<판문점 연락채널, 2년만에 극적 개통>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1-04 06:33
조회
729
2018년 1월 4일 목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판문점 연락채널, 2년만에 다시 극적 개통>

<요한 복음서 제1장 35-46절>
예수의 첫 번째 제자들 (마태 4:18-20; 마르 1:16-18; 루가 5:1-11)
35 다음날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다시 그 곳에 서 있다가
36 마침 예수께서 걸어가시는 것을 보고 "하느님의 어린 양이 저기 가신다." 하고 말하였다.
37 그 두 제자는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갔다.
38 예수께서는 뒤돌아 서서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너희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은 "라삐, 묵고 계시는 데가 어딘지 알고 싶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라삐는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39 예수께서 와서 보라고 하시자 그들은 따라가서 예수께서 계시는 곳을 보고 그 날은 거기에서 예수와 함께 지냈다. 때는 네 시쯤이었다.
너: 세례자 요한이 자기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는군요.
나: 세례자 요한의 증언은 셋째 날에도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요한이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서 자기 두 제자더러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1,36)라고 말합니다. 그 증언을 듣고서 두 제자는 자기 스승을 떠나 예수님을 따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무엇을 찾느냐?”(1,38)라고 물으십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고 싶어 합니다. 예수님께서 “와서 보아라.”(1,39)고 답변하십니다. 우리도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예수님께 인도하고 있습니까?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간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였다.
41 그는 먼저 자기 형 시몬을 찾아가 "우리가 찾던 메시아를 만났소." 하고 말하였다. (메시아는 그리스도라는 뜻이다.)
42 그리고 시몬을 예수께 데리고 가자 예수께서 시몬을 눈여겨보시며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 아니냐? 앞으로는 너를 게파라 부르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게파는 베드로 곧 바위라는 뜻이다.)
너: 베드로는 언제 예수님을 결정적으로 따르게 됩니까?
나: 이제야 요한 복음서는 세례자 요한을 떠나 예수님을 따른 두 제가 가운데 한 사람 이름을 댑니다. 그의 이름은 안드레아입니다. 안드레아는 ‘사람다운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드레아는 자기 형 시몬을 만나 자기는 메시아를 만났노라고 증언합니다. 예수님께서 시몬더러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1,42)라고 말씀하십니다. 케파는 베드로, ‘바위’라는 뜻입니다. 베드로는 요한 복음서 마지막에 가서야 예수님과 당신 양떼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고백을 듣고 나서야 결정적으로 “나를 따르라.”(21,22)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언제쯤에나 예수님을 결정적으로 따르게 될 것입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이건희 재산이 18조원이라고?>
* 그 18조원은 삼성 법인 재산이 아니라
이건희 개인 재산이란다.
* 개인 재산이 18조원이라니?!
* 자본주의에서도 필수입법사항이
개인 재산 소유 한도를, 우리나라라면
십억원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통합반대파 "개혁신당도 검토", 국민의당 분당 현실화>-뷰스앤뉴스
"전당대회는 불가능", "원내교섭단체 구성 가능하다"
* 국민의당 통합반대파가 3일 개혁신당 추진까지 본격적으로 검토하기 시작, 분당이 급류를 타기 시작했다.
*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대표 조배숙 의원) 소속 의원 11명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전당대회 개최 불가입장과 함께 개혁신당 추진을 검토키로 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2793

<판문점 연락채널, 2년만에 다시 극적 개통>-뷰스앤뉴스
김정은 "文대통령의 지시 높이 평가하고 환영한다"
* 북한은 3일 오후 3시30분부터 판문점 연락채널을 다시 개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판문점 연락채널은 북한이 개성공단 잠정폐쇄에 반발해 지난 2016년 2월 12월 판문점 연락관과 군 통신선의 가동을 중단한 지 681일 만에 다시 개통하게 됐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2777

<정세현 김정은 신년사 “북미관계 개선의 징검다리 삼으려는 의도“>-서울의 소리
문 대통령이 남북대화 노래를 부르다시피 했는데 드디어 북한에서 반응이 나오기 시작한 것
*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2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위원장의 신년사와 관련, "남북관계 복원을 통해서 긍극적으로는 북미관계 개선의 징검다리로 삼으려고 하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30040&section=sc1&section2=

<이미 예고된 경제난>-다음아고라
* 이명박이가 정권 건네받을 때, 정부는 흑자재정에 한국의 가계빚은
300조 수준이었지만, 이명박근혜 정권이 끝난 후에 가계빚이 2000조에 도달했어요. 가계빚을 6배나 끌어올렸죠.
* 2000조의 빚에 앞으로 금리는 계속 올라 갈테니, 대출을 하지 않아도 가계빚은 매년 100조씩 올라갑니다. 이자만으로요. 매년 가계들은 대출금 이외에도 이자를 100조씩 갚아야 하니 시중에 돈이 돌아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341505&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