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보다 더 무섭다는 '비트코인 중독'>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22 04:57
조회
807
2017년 12월 22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마약보다 더 무섭다는 '비트코인 중독'>

<루카 복음서 제1장 46-56절>
마리아의 노래
46 이 말을 듣고 마리아는 이렇게 노래를 불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47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렙니다.
48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
49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해주신 덕분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
50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대대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51 주님은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52 권세 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 보잘것없는 이들을 높이셨으며
53 배고픈 사람은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요한 사람은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54 주님은 약속하신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55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 자비를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토록 베푸실 것입니다."
56 마리아는 엘리사벳의 집에서 석 달 가량 함께 지내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너: 마리아의 찬미가는 비천한 사람들을 들어 높이고 굶주리는 사람들을 배부르게 하시는 하느님을 어떻게 찬양하고 있습니까?
너: 마리아의 찬미가(마니피캇)는 한나의 찬미가(참조. 1사무 2,1-10)를 가까이 따르고 있습니다. 루가는 여기서 충실하게 남은 자들, 즉 ‘야훼의 가난한 사람들’의 시가(詩歌)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마리아는 구원을 기다리는 모든 가난한 사람들의 인격 안에서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알아보고 기뻐합니다(참조. 하바 3,18). 하느님의 가장 큰 영광, 하느님의 거룩하심과 어지심에 대한 가장 큰 증거는 당신께서 가난한 사람들과 동맹을 맺고 가난한 사람들의 처지와 운명을 당신 것으로 삼아 그들의 투쟁에 효과를 부여하고 그들을 자유롭게 하고 해방하시는 데 있습니다. 하느님의 정의는 가난한 사람들을 앞장세워 새로운 인간관계, 새로운 집단관계, 새로운 국가관계, 새로운 국제관계를 맺도록 하기 위하여 사회상황을 바꾸어놓는 데 있습니다. 즉 당신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뭉치게 하여 그들로 하여금 억압과 착취로부터 벗어나도록 해 주는 데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천대받는 사람들의 승리를 인내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천대받는 사람들이 승리하리라고요?>
* 다른 사람에게 천대받는 사람이 있다.
* 누가 다른 사람을 천대하는가?
* 자기가 다른 사람보다 잘 낫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천대한다.
* 천대받는 사람들이 모두 뭉쳐서
그런 착각을 깨뜨려 주어야 한다.
* 잘 나고 못난 사람 따로 없다.
* 모든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
천부권리가 있다.
* 천대받는 사람들이 한데 뭉쳐서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천대하는
사람들을 정신 차리게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큰돈 벌었대"…마약보다 더 무섭다는 '비트코인 중독'>-JTBC
* 이렇게 대규모 피해 사례까지 나왔지만 가상화폐 투자 열풍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수십억 원도 쉽게 번다는 소설 같은 얘기가 돌면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한 번 빠지면 새벽 3시까지 시세를 확인한다', '다른 돈벌이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런 중독에 가까운 증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 미쳤다. 돈놀이꾼들 미쳤어!
http://news.jtbc.joins.com/html/452/NB11565452.html

<강남구 아파트 평당 4천만원 돌파...정부대책 비웃어>-뷰스앤뉴스
* 올해 8·2부동산 대책, 가계부채대책 등 정부의 강력한 규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남구의 3.3㎡당 아파트값이 처음으로 평균 4천만원을 돌파했다. 비강남권 아파트값도 강세를 보이며 서울 도심권의 아파트값은 3.3㎡당 2천만원을 넘어섰다.
* 미쳤다. 돈놀이꾼들 모두 미쳤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