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들 모두 정상화하기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11 04:35
조회
863
2018년 12월 11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루가 복음서 제5장 17-26절>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 (마태 9:1-8; 마르 2:1-12)
17 하루는 예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거기에 갈릴래아와 유다의 여러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앉아 있었다.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병자들을 고쳐주기도 하셨는데
18 그 때 사람들이 중풍 들린 사람을 침상에 눕혀가지고 와서 예수 앞에 데리고 가려 하였으나
19 사람들이 많아서 병자를 안으로 데리고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겨 구멍을 내고 병자를 요에 눕힌 채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예수 앞에 내려보냈다.
20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21 이 말을 들은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이 누구인데 저런 말을 하여 하느님을 모독하는가? 하느님말고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22 예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그런 생각을 품고 있느냐?
23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것과 어느 편이 더 쉽겠느냐?
24 이제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사람의 아들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그리고 나서 중풍병자에게 "내가 말하는 대로 하여라. 일어나 요를 걷어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하셨다.
25 그러자 병자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벌떡 일어나 깔고 누웠던 요를 걷어들고 하느님을 찬양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26 사람들은 모두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면서도 마음은 두려움에 싸여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하고 말하였다.
너: 중풍병자, 불구자하고도 친하게 지내라고요?
나: 갈릴래아와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온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예수님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중풍병자 한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옵니다. 예수님께서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5,20)라는 이상스런 말씀을 하십니다.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은 하느님께만 있는데도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나 곰곰 생각해보면, 모든 병고와 불행을 낳는 근원은 죄악입니다. 우리 마음속에서 이기심과 욕심이라는 죄악을 뿌리 뽑고, 우리 사회 속에서 거짓과 불의라는 죄악을 뿌리 뽑아야 숱한 사람들이 굶어죽지 않고 영양실조에 걸려 병들어 죽지 않습니다. 인류는 한 몸뚱어리입니다. 내가, 우리가 이기심과 욕심이라는 죄를 짓고 살면 인류가 병고에 시달리고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가, 온 인류가 회심하고 뉘우침으로써 죄를 용서받아야 병고에서 벗어나고 죽임을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은 죄를 인정하고서 불구자, 병신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 MBC와 KBS가 정상화하면
적폐세력이 힘을 잃을 것이다.
* 적폐세력이 힘을 잃고 나야
촛불혁명세력이 완성 단계에
성큼 다가설 것이다.
* 남북이 우선 경제통일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폭스뉴스, 북 2발의 슈퍼EMP탄 보유>-
* 폭스뉴스는 8일 보도한 모 시사대담방송을 통해 북에 미국의 전자장비를 마비시킬 EMP무기가 2발 준비되어 있다(North Korea will use EMP on us. They have 2 EMP's)는 다보스포럼 내부자 정보를 소개하였다.(미국 뉴욕 정기열 제4언론 편집장 제공 정보)
내부자는 그러면서도 북이 그 무기를 사용하려 할 경우 미국이 먼저 EMP공격을 가해 무력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그 정보를 전한 방송인은 부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화에 나오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7067&section=sc29&section2=

<뉴욕타임스 “트럼프 행정부 대북 군사행동 심각 고려” 비판...외교적 해결이 ‘정답’>-민중의 소리
사설 “최근 호전적인 언급은 이라크전쟁 준비한 부시 정권 연상... 재앙적인 결과에도 트럼프 행정부 모호한 자세”
* 뉴욕타임스(NYT)는 9일(현지 시간), 사설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대북 군사행동을 심각히 고려하고 있다”며 “외교적 해결이 정답”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최근 워싱턴 일각에서 북한 문제 해결에 관해, 이른바 ‘3개월 데드라인’설 등이 제기되는 등 트럼프 행정부가 실제로 대북 선제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와 관련해 이를 강력히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www.vop.co.kr/A0000123164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