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서거 원인 핵폭탄급 극비>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06 04:48
조회
982
2017년 12월 6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노무현 서거 원인 핵폭탄급 극비>

<마태오 복음서 제15장 29-37절>
많은 병자를 고쳐주신 예수
29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서 산에 올라가 앉으셨다.
30 그러자 많은 군중이 절름발이와 소경과 곰배팔이와 벙어리와 그 밖의 많은 병자를 예수의 발 앞에 데려다 놓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다 고쳐주셨다.
31 그리하여 벙어리가 말을 하고 곰배팔이가 성해지고 절름발이가 제대로 걷고 소경이 눈을 뜬 것을 군중이 보고 크게 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너: 예수님께서는 왜 유다인뿐 아니라 이방인도 병을 고쳐주실까요?
나: 유다인뿐 아니라 이방인도 똑같이 하느님 아버지의 귀하디귀한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교인뿐 아니라 다른 종교인들,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들도 똑같이 하느님 아버지의 귀하디귀한 자녀로 대접하고 있습니까?

너: 모든 사람들이 병들어 있습니다. 왜 그럽니까?
나: 그것은 사회와 세계 속에 널리 퍼진 미움과 불의 때문입니다. 그 미움과 불의가 사람들로 하여금 절름발이가 되게 합니다. 즉 자유롭게 살지 못하게 합니다. 그 미움과 불의가 사람들로 하여금 소경이 되게 합니다. 즉 진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 미움과 불의가 사람들로 하여금 벙어리가 되게 합니다. 즉 올바른 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는 마음속에서 미움을 몰아내고 불의를 저지르면서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있습니까?

너: 사람에게 우선 다급하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나: 사람에게는 건강, 음식, 의복, 거처할 집이 중요합니다. 시급한 일은 가르치고 교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기본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어야 하느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먼저 행동과 활동이 있고 그 다음에 가르침이 있어야 하는 법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먼저 삼십 년 동안 노동을 하면서 하느님과 대화를 나누셨답니다. 우리도 그 순서를 지키고 있습니까?

사천 명을 먹이신 기적 (마르 8:1-10)
3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 많은 사람들이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나와 함께 지내면서 아무것도 먹지 못하였으니 참 보기에 안 되었구나. 가다가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 보내서야 되겠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33 제자들이 "이런 외딴 곳에서 이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어떻게 구하겠습니까?" 하자
34 예수께서 "빵이 몇 개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빵 일곱 개와 작은 물고기 몇 마리뿐입니다." 하니까
35 예수께서는 사람들을 땅에 앉게 하시고
36 빵 일곱 개와 물고기를 손에 들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다.
37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주워모으니 일곱 바구니에 가득 찼다.
38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사천 명이나 되었다.
39 예수께서는 군중을 돌려보내시고 나서 배를 타고 마가단 지방으로 가셨다.
너: 일곱 개의 빵은 누구를 가리킵니까?
나: 유다인들의 옛 전통에 따르자면, 일곱 개의 빵은 세계의 모든 사람을 암시합니다. 다시 말해서,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 온 인류의 굶주림을 채워주고자 하신다는 뜻입니다. 나도, 우리도 모든 사람, 온 인류의 굶주림을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그러기 위해 무슨 행동,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너: 모든 가난한 사람들이 배부르리라는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나: 하느님의 백성이 되는 일은 더 이상 특정한 종족이나 종교에 속하는 문제가 아니라 과연 하느님의 계획에 충실하느냐 여부에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자기 능력과 소유, 자기 마음과 몸, 자기 살과 피, 자기 존재 전체를 모든 사람과 나누는 사람이 하느님의 백성에 속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나는, 우리는 과연 그런 하느님의 백성에 속해 있습니까?

너: 문제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고요?
나: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미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을 이기적으로 축적하느냐, 사랑으로 모든 사람과 나누느냐 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나눔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사랑은 따지거나 계산할 줄을 모릅니다. 온 인류와 온 세계로 넓혀지는 사랑이라야 참사랑입니다. 나는, 우리는 그런 참사랑을 품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낚싯배 사고사 당한 사람은 내가 아니다>
* 문대통령은 화들짝 대응했다.
* 국민 모든 사람에 대한 대통령으로서
책임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 사고사 당한 사람들의 식구들 심경은 어떠할까.
* 사고사 당하지 않은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심경은 어떠할까.
* 사고사 당한 사람이나
당하지 않은 사람이나 ‘한 몸’이라는 사실이
진실 아닐까.
* 사람이라면 그 진실에 따라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노무현 서거 원인 핵폭탄급 극비 만천하 공개 후덜덜>-다음아고라
* 독립투사 상해임시정부 수반 김구 선생 : 친일파 이승만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하다. 그 후 민족의 비극6.25전쟁 발발 동족상잔 시작된다.
만주 독립투사 장준하 선생 : 일왕에 혈서로 충성맹서 ,만주독립군 토벌대장 매국노 박정희에게 암살 의혹. 그 후 공포의 유신독재 시행, 국민을 매국노들 동물로 사육한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335220&pageIndex=1

<문무일 검찰총장 "주요수사 연내 마무리"에 민주당 발끈>-뷰스앤뉴스
"이런 일 너무 매달리면 사회발전에 도움 안돼" vs 박범계 "졸속수사 우려"
* 문무일 검찰총장이 5일 주요 적폐수사의 연내 마무리 방침을 밝히자, 더불어민주당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 전북사람
문총장! 당신 자신을 보기보다 국민과 역사를 보시요! 문재인정부가 시대적으로 역사적으로 단순한 정부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요! 국민은 멍청하지 않소! 국민은 당신 머리위에 올라앉아 있었으면 있었지 당신만 못하지는 않을거요! 역지사지로 묻겠소! 보수정권 하에서 적폐청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쇼? 나라의 흥망성쇠가 갈리는 것도 때가 있소! 지금이 바로 청산할 때요!
* 전북사람
지금이 12월 5일이다! 연내라면 앞으로 25일밖에 안남았는데, 25일동안 모든 주요 수사를 끝내겠다? 지금 이게 말이여 막걸리여! 문총장! 국민갖고 장난하나! 가만히 보니,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당신의 자세가 역겨우려 하네!
* 전북사람
만에 하나 문무일 총장의 말대로 된다면, 문무일 총장은 적폐 동조세력이 될 것이고, 아울러 적폐청산을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 염원에 찬물을 끼얹어 분노한 국민들이 횃불들게 하는 원인제공자도 될 것이다!
* 단두대
적폐판사 적폐검사 파면해야 합니다. 천명이 아니라 2천명이라도 파면해서 정의를 제대로 세워나가야 합니다. 부패와 범죄를 소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