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또 만났네요>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30 05:49
조회
836
2017년 11월 30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예수님을 또 만났네요>

<마태오 복음서 제4장 18-22절>
첫 번째로 부르심받은 어부 네 사람 (마르 1:16-20; 루가 5:1-11; 요한 1:35-42)
18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걸어가시다가 베드로라는 시몬과 안드레아 형제가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하시자
20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21 예수께서는 거기서 조금 더 가시다가 이번에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 형제를 보셨는데 그들은 자기 아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을 부르시자
22 그들은 곧 배를 버리고 아버지를 떠나 예수를 따라갔다.
너: 예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십니까?
나: 예수님께서 당신 활동을 시작하신 카파르나움은 갈릴래아 바다라고도 하는 겐네사렛 호숫가에 있었습니다. 그곳 카파르나움 어부들 가운데서 예수님께서는 시몬(베드로)과 안드레아와 야고보와 요한을 당신과 협력할 동지로 삼으십니다. 예수님께서 학자들이 아니라 어부들을 동지로 삼으신 것은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하느님 나라는 허황된 이론이 아니라 순박한 마음과 행동과 실천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앞으로는 고기를 낚는 어부가 아니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예수님을 또 만났네요>
*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 어떤 젊은 남자도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 뚱뚱한 그 남자는 어딘가 비정상이었다.
* 계속 무슨 소리를 중얼거리고 있었다.
* 나는 그 남자를 어떤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었는가?
* 나는 과연 그 남자를 예수님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가?

<김정은 시대, 북방경제 진출 가능하다>-통일뉴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개성공단 재가동 필요성 강조
* "김정은 시대 들어 경제개발을 하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의 경제가 북방으로 진출하고 새로운 미래를 창출하는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김정은 시대가 오히려 북방경제 진출의 알맞은 때라고 강조했다. 핵.경제병진노선으로 핵 문제만큼은 경계해야 하지만 경제분야는 남한의 기회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선적으로 개성공단 재가동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79

<정세현 "북한과 미국,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싸움">-뷰스앤뉴스
"미국이 60일 지나도록 대화 사인없이 테러지원국 재지정해 北 자극"
*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29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60일 지나도 아무 사인도 없지, 최근에 있었던 테러지원국 재지정. 그게 결정적으로 북한을 자극했다고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657

<국정원 새 이름은 '대외안보정보원'. 대공수사권도 이관>-뷰스앤뉴스
'북한정보-방위산업 침해-경제안보 침해'로 직무범위 축소
* 국가정보원이 29일 명칭을 ‘대외안보정보원’으로 바꾸고 국정원의 모든 수사권을 이관하는 등, 연내 개정을 목표로 국정원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