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6일 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1-09-06 04:48
조회
3
<2021년 9월 6일 월요일 복음선포>

루가 복음서 제6장
오그라든 손을 펴주신 예수 (마태 12:9-14; 마르 3:1-6)
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고 계셨는데 거기에 마침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7 한편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시기만 하면 그를 고발하려고 지켜보고 있었다.
8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속셈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 서라." 하셨다. 그가 일어나 가운데로 나서자
9 예수께서 그들에게 "너희에게 한 가지 물어보겠다. 율법에 어떻게 하라고 하였느냐? 안식일에 착한 일을 하라고 하였느냐? 악한 일을 하라고 하였느냐? 사람을 살리라고 하였느냐? 죽이라고 하였느냐?"
10 이렇게 물으시며 그들을 모두 둘러보시고 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손을 펴라." 하셨다. 그가 손을 펴자 그 손이 이전처럼 성하게 되었다.
11 그들은 잔뜩 화가 나서 예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서로 의논하였다.
너: 배가 고파도 법을 지켜야 하나요?
나: 안식일에 관한 율법 준수 체계가 유다교에서 가장 큰 제도였습니다. 율법은 안식일에 노동이라고 할 만한 어떤 활동도 금하고 있었습니다. 밀 이삭을 잘라서 손으로 비벼먹는 행위마저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윗도 배가 고플 때 성전에 들어가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는 논증을 들이대십니다(참조. 1사무 21,1-6). 그런 다음,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십니다. 그 어떤 제도, 구조, 체제, 법률, 관습도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것이야 하고 사람을 섬기는 것이어야 한다는 말씀 아니겠어요? 사람을 해치는 법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 아니겠어요? 악법은 지켜서는 안 되고 반드시 없애야 한다는 말씀 아니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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