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일 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1-09-01 04:44
조회
17
<2021년 9월 1일 화요일 복음선포>

루가 복음서 제4장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마태 8:14-17; 마르 1:29-34)
38 예수께서는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 때 시몬의 장모가 마침 심한 열병으로 앓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부인을 고쳐달라고 간청하였다.
39 예수께서 그 부인 곁에 서서 열이 떨어지라고 명령하시자 부인은 열이 내려 곧 일어나서 사람들을 시중들었다.
너: 질병이 악마의 짓이라고요?
나: 당시 사람들은 열병, 온갖 질병을 악마의 짓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사람들은 굶주리게 하고 영양실조로 인한 질병에 걸리게 하는 자가 마귀와 그 하수인들이 아니고 누구이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시몬의 장모를 열병에서 낫게 하십니다. 우리도 악마로부터 벗어남으로써 우리 마음 속 이기심과 욕심 그리고 우리 사회의 불의와 부정부패 없애가고 있습니까?

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자유를 주신다고요?
나: 마귀에게서 벗어나 열이 내린 시몬의 장모가 즉시 일어나 시중을 듭니다. 마귀에게서 벗어나면 자유를 얻습니다. 그 자유는 자기 자신을 바치는 자유입니다.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까?

40 해 질 무렵에 이집 저집에서 온갖 병자들을 다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주셨다.
41 악마들도 여러 사람에게서 떠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꾸짖으시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하셨다. 악마들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너: 마귀를 쫓아내고 병자를 고쳐주는 일이 나쁜 일일까요?
나: 안식일 해 질 무렵에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들을 고쳐주고 계십니다.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주는 일은 율법으로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은 마귀, 악마, 악령을 쫓아내는 일입니다. 우리 마음속에서, 우리 사회 속에서 이기심과 욕심, 거짓과 사기, 불의와 부정부패, 폭력과 전쟁을 몰아내면 온갖 질병과 고통이 없어집니다. 사람들이 굶어죽지 않습니다. 무참하게 죽임을 당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우리 마음속에서, 우리 사회 속에서 먼저 마귀를 몰아내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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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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