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5일 수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1-08-25 04:31
조회
12
<2021년 8월 25일 수요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23장
27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29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단장하고 성자들의 기념비를 장식해 놓고는
30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조상들이 예언자들을 죽이는 데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떠들어댄다.
31 이것은 너희가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이다.
32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일을 마저 하여라.
너: 예수님께서 다른 사람들을 꾸짖으셨다고요?
나: 예수님께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새들의 위선을 폭로하십니다. 그들은 자기들만이 옳다고 고집부리기를 좋아하고, 영예스러운 자리를 탐내고, 한사코 다른 사람들에게서 인정을 받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경제적 착취와 정치적 지배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사람의 가장 내밀하고 거룩한 양심까지 지배하려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꾸짖으면서, 온 인류에게 평등한 자유와 생명을 가져다주는 정의의 길을 가르쳐주십니다. 그러면서 “너희 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마 23:11-12)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꾸지람과 가르침을 다소곳이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너: 올바른 종교이론과 종교실천이란 무엇입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그릇된 이론과 실천으로 백성을 속이고 위선을 일삼는 신학자들과 신심가들을 심판하십니다. 가장 사악한 짓은 ‘하느님의 이름으로’ 백성으로 하여금 함께 살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짓입니다. 그런 짓을 일삼는 사람들은 백성으로 하여금 사소한 규정들은 세밀하게 지키게 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계명을 외면하게 합니다. 가장 중요한 계명은 사랑을 실천하고 정의를 실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라는 계명입니다. 그 계명을 지켜야 하느님을 흡족하게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위선자들은 회칠한 무덤과 같습니다. 무덤 속에는 썩은 살과 뼈가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겉으로만 무덤을 그럴싸하게 꾸밉니다. 위선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겉으로는 의로운 체하지만 속에는 갖가지 못된 생각과 욕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역사상 그렇듯 많은 사람들을 죽인 것이 위선자들의 그릇된 관념과 이념입니다. 우리도 어떤 모양으로든 다른 사람을 죽이면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한국 침략한 일본의 최후 시작됐다" 한국 개무시하던 일본에서 주말동안 벌어진 일들에 일본반응 발칵 뒤집어진 현상황, 일왕까지 "지금이라도 한국에 사죄한다"지만 이미 시작된 대재앙
https://youtu.be/xomyaB-u1ak?t=3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천주교 주교회의와
개신교 대한성서공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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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본문과 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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