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6일 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1-08-16 05:32
조회
14
<2021년 8월 16일 월요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19장
부자 청년; 낙타와 바늘귀 (마르 10:17-27; 루가 18:18-27)
16 한번은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선생님, 제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17 예수께서는 "왜 너는 나에게 와서 선한 일에 대하여 묻느냐? 참으로 선하신 분은 오직 한 분뿐이시다. 네가 생명의 나라로 들어가려거든 계명을 지켜라." 하고 대답하셨다.
18 그 젊은이가 "어느 계명입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는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 증언하지 마라.
19 부모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는 계명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20 그 젊은이가 "저는 그 모든 것을 다 지켰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무엇을 더 해야 되겠습니까?" 하고 다시 묻자
21 예수께서는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너라." 하셨다.
22 그러나 그 젊은이는 재산이 많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풀이 죽어 떠나갔다.
너: 부자는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요?
나: 사람은 누구나 먹을 것, 입을 것, 살 집 걱정을 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나요? 그건 당연한 우리 소망이지요? 그건 우리네 민초들이 품은 한없이 소박하면서도 소중한 꿈입니다. 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나만, 내 식구만, 내 나라 사람들만 잘 먹고 잘 살자고 덤비면, 건듯하면 싸우고, 무기와 군대를 준비해 두었다가 줄곧 전쟁을 벌이면 과연 우리 모두 행복하게 함께 살 수 있을까요? 하느님의 나라는 모든 사람이 서로 아끼고 위해주고 섬기면서, 자기 소질과 능력과 소유물을 몽땅 내놓고 나누면서 함께 사는 세상이랍니다. 그런 세상이 땅 위에서부터 시공을 초월해서 영속할 하느님의 나라랍니다. 그런 하느님의 나라가 부담스럽고 싫은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나는, 우리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요? 나는, 우리는 과연 구원 받을 길을 가고 있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긴급속보] 김정은 뇌종양, 목숨이 위태롭다!?
https://youtu.be/oNE4H1J0qUE?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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