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4일 토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1-07-23 14:40
조회
19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13장
가라지의 비유
24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밭에 좋은 씨를 뿌린 것에 비길 수 있다.
25 사람들이 잠을 자고 있는 동안에 원수가 와서 밀밭에 가라지를 뿌리고 갔다.
26 밀이 자라서 이삭이 팼을 때 가라지도 드러났다.
27 종들이 주인에게 와서 '주인님, 밭에 뿌리신 것은 좋은 씨가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습니까?' 하고 묻자
28 주인의 대답이 '원수가 그랬구나!' 하였다. '그러면 저희가 가서 그것을 뽑아버릴까요?' 하고 종들이 다시 묻자
29 주인은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30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에게 일러서 가라지를 먼저 뽑아서 단으로 묶어 불에 태워버리게 하고 밀은 내 곳간에 거두어들이게 하겠다.' 하고 대답하였다."
너: 가라지가 무슨 나무예요?
나: 가라지란 볏과의 한해살이 잡초로서 줄기와 잎은 조와 비슷하고 이삭은 강아지풀과 비슷하고 밭에서 자란다고 사전에서 설명하고 있네요. 밀밭 사이사이에서 함께 자라고 있는 가라지는 어떤 사람들을 가리킬까요? 세상에는 진실과 사랑과 정의를 따르고 실천하고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한사코 거짓과 미움과 불의를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는 게 현실 아닌가요? 그렇다면 가라지 같은 사람들은 당장 죽여 없애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는 그렇지 않다고 단언하십니다. 가라지 같은 사람들도 숨을 거두기 전에 회개하고 구원을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그렇지 않다고 단언하지 않으셨을까요? 그와 동시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끝까지 거짓과 불의와 증오와 폭력과 전쟁을 고집하면 불구덩이에 던져져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라고도 말씀하고 계시지 않나요? 무섭지 않나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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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SPYKAZlwbg?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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