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되어 외로우신 할머니>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14 05:42
조회
897
2017년 11월 14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홀로 되어 외로우신 할머니>

<루가 복음서 제17장 7-10절>
종의 의무
7 "너희 가운데 누가 농사나 양치는 일을 하는 종을 데리고 있다고 하자. 그 종이 들에서 돌아오면 '어서 와서 밥부터 먹어라.' 하고 말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8 오히려 '내 저녁부터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실 동안 허리를 동이고 시중을 들고 나서 음식을 먹어라.' 하지 않겠느냐?
9 그 종이 명령대로 했다 해서 주인이 고마워해야 할 이유가 어디 있겠느냐?
10 너희도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너: 겸손이 뭐예요?
나: 이 비유는 약간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노예제도를 정당화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돈과 재물을 섬기지 않습니다. 돈과 재물의 종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섬깁니다. 하느님의 종입니다. 하느님의 종으로서 역할을 다 했다고 해서 당신께 무엇을 요구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느님께서 보답과 상급을 내리지 않으실 리가 없습니다. 또 그 상급은, 하느님의 은총은 우리의 자격과 상상을 한참 뛰어넘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무슨 보답을 바래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홀로 되어 외로우신 할머니>
* 새벽미사 참례하고 오는 길에
팔십 객 할머니와 함께 걷는다.
* 할머니 말씀이 당신 남편 잃고 나서
외로워서 견디기 힘들다 하신다.
* 몸이 불편하신 남편을 돌보고 있었는데,
거리가 먼 병원까지 가기 싫어 가까운
병원을 찾아서 주사를 맞고 와서
바로 숨을 거두시더라 했다.
* 작은 아들이 병원 의사를 찾아
한 마디 하고 그만 두었다 했다.
* 아프고 계신 남편이라도
옆에 모시고 있어서 좋았는데
돌아가시고 계시지 않아서
외로워 견디기 힘들다 하신다.

<문정인, "남북대화, 지금 분위기면 가능하다">-통일뉴스
<통일뉴스> 창간 17주년 기념식 열려
*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남북대화가 지금과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50일 넘게 북한이 추가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등을 하고 있지 않는 상황을 염두에 둔 것이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745

<북핵 단판승부는 ‘트럼프-김정은 직접 대화’>-통일뉴스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 남북관계가 꽉 막힌 상황에서도 유독 바쁘게 움직이는 정치인이 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라브로프 외무장관을 만나고, 미국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과 윌버 로스 상무장관을 만나 한반도 문제 해법을 모색하고 있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584

<방문진, 김장겸 MBC사장 해임안 의결>-뷰스앤뉴스
MBC 노조, 해임안 통과 환영하며 15일 파업 중단
*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13일 김장겸 MBC 사장 해임을 결정했다.
방문진은 이날 오후 여의도 방문진에서 열린 제8차 임시이사회에서 이완기 이사장과 김경환, 김광동, 이진순, 유기철, 최강욱 등 이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5명, 기권 1명으로 김 사장의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157

[타산지석] 도올도 해석이 틀린 '시진핑 사상'의 실체-자주시보
* 정문일침 358편 “한국언론의 한심한 중국보도 번역”(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6526)에서 필자는 중국관련 무게 있는 글을 한국언론들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점을 지적했다. 지난달에 열린 중국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와 “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에 대해서는 왜곡과 곡해가 유달리 심했는데, 도올 김용옥 선생이 그나마 비교적 정확하게 문제를 파악하고 일본언론의 틀을 따르는 한국언론들의 문제점들도 지적했다.
단 시진핑 사상에 대해서는 해석이 틀렸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6607&section=sc29&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