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아베 등속은 지배자, 우리네 민중이 주역>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12 04:39
조회
797
2017년 11월 12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트럼프+아베 등속은 지배자, 우리네 민중이 주역>

<마태오 복음서 제25장 1-13절>
열 처녀의 비유
1 "하늘 나라는 열 처녀가 저마다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것에 비길 수 있다.
2 그 가운데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3 미련한 처녀들은 등잔은 가지고 있었으나 기름은 준비하지 않았다.
4 한편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잔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5 신랑이 늦도록 오지 않아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6 그런데 한밤중에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7 이 소리에 처녀들은 모두 일어나 제각기 등불을 챙기었다.
8 미련한 처녀들은 그제야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기름을 좀 나누어다오.' 하고 청하였다.
9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우리 것을 나누어주면 우리에게도, 너희에게도 다 모자랄 터이니 너희 쓸 것은 차라리 가게에 가서 사다 쓰는 것이 좋겠다.' 하였다.
10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갔고 문은 잠겼다.
11 그 뒤에 미련한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 좀 열어주세요.' 하고 간청하였으나
12 신랑은 '분명히 들으시오. 나는 당신들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하며 외면하였다.
13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너: 등불에 필요한 기름은 무엇을 가리키나요?
나: 팔레스타인에서 혼인잔치는 며칠 동안 계속되었고, 신랑 신부의 상봉이 그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그 상봉을 준비하기 위하여 신부와 함께 신부의 친구들이 신랑과 그 친구들이 정식으로 도착하기를 기다립니다. 그렇게 혼인잔치가 벌어지는 동안에 결혼의 합일이 이루어집니다. 이 이야기는 신부의 집에서 출발하여 신랑이 도착하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이 신랑은 인류와 새롭게 합일하기 위하여 도착하시는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신부의 친구들이 졸다가 소스라쳐 깹니다. 미련한 친구들은 미처 등불을 켤 기름을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슬기로운 친구들은 기름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이 기름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분의 정의를 실현하는 일 아닐까요? 기름이 없으면 등불을 켤 수도 없고 등불이 타지도 않습니다. 등불을 켜 놓지 않으면 인간과 인류가 가야 할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도 우리 등불을 켤 기름을 마련해 두고 있습니까?

너: 하느님의 나라에서 쫓겨나는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나: 이미 때가 너무 늦었습니다. 사랑을 실천하지 않고 정의를 실현하지 않던 사람들은 “주인님,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마태 25,11) 하고 간청하지만, 신랑은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마태 25,12)고 대답합니다. 복음서에서는 이 비유의 의미를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마태 15,13)라고 밝힙니다. 우리가 하느님 나라에서 쫓겨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트럼프+아베 등속은 지배자, 우리네 민중이 주역>
* 트럼프+아베 등속은 국가이기주의자+제국주의자다.
* 우리네 민중 한 분 한 분이 지구의 주역으로서 사명을 받으셨다.
* 우리네 민중이 한데 뭉쳐 주역으로서 역할을 다해야
권력자들의 지배를 물리칠 수 있다.

<문정인, "남북대화, 지금 분위기면 가능하다">-통일뉴스
<통일뉴스> 창간 17주년 기념식 열려
*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남북대화가 지금과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50일 넘게 북한이 추가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등을 하고 있지 않는 상황을 염두에 둔 것이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745

<친일 매국노 박정희 동상 건립 추진 중단하라!>-서울의 소리
마포주민들 "박정희는 계승이 아니라 치욕의 청산 대상, 마포 지역 모든 시민 힘 모아 막을 것"
* '왜왕에게 손가락을 깨물어 충성맹세 혈서를 쓴 친일 매국노 박정희' 동상을 서울 마포구에 있는 박정희 기념관에 설치 하겠다고 나서자 지역 주민과 진보정당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박정희 기념재단은 오는 14일 박정희 탄생 100주년을 맞아 13일 오전 기념관에서 박정희 동상 기증 증서 전달식을 개최한 다음 올해 안에 동상을 설치할 계획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659&section=sc7&section2=

<단체삭발 이어 집단단식 돌입한 전교조 교사들>
교사 25명 삭발 이어 18명 단식··· 24일엔 대규모 연가투쟁
* 조창익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과 중앙집행위원들이 서울 청와대 분수광장에서 법외노조 철회, 성과급 교원평가 폐지, 교육적폐 청산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http://www.vop.co.kr/A00001222820.html

<2018년 부동산 시장 예상>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330491&pageIndex=1

<2018년 부동산 하락 대략 30% 예상 됩니다>-다음아고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330512&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