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후 서울 아파트값이 기절초풍>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07 06:07
조회
806
2017년 11월 7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6년 후 서울 아파트값이 기절초풍>

<루가 복음서 제14장 15-24절>
15 같이 앉았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 "하느님 나라에서 잔치 자리에 앉을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자
16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준비하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였다.
17 잔치 시간이 되자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자기 종을 보내어 준비가 다 되었으니 어서 오라고 전하였다.
18 그러나 초대받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못 간다는 핑계를 대었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으니 거기 가봐야 하겠소. 미안하오.' 하였고
19 둘째 사람은 '나는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보러 가는 길이오. 미안하오.' 하였으며
20 또 한 사람은 '내가 지금 막 장가들었는데 어떻게 갈 수가 있겠소?' 하고 말하였다.
21 심부름 갔던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였다. 집주인은 대단히 노하여 그 종더러 '어서 동네로 가서 한길과 골목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하고 명령하였다.
22 얼마 뒤에 종이 돌아와서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다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고 말하니
23 주인은 다시 종에게 이렇게 일렀다. '그러면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24 잘 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너: 하느님께서 차려 놓으신 잔칫상에는 어떤 사람들이 초대받을까요?
나: 하느님께서 잔칫상을 차려놓고 당신 자녀인 모든 사람을 초대하십니다. 그 잔칫상에는 온갖 행복이 가득 차려져 있습니다.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돈 벌고 출세하는 데 정신이 팔려 있는 사람들은 그 초대를 거절합니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가난한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 저는 이들’을 초대하십니다. 그런 사람들이 잔칫상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래도 빈자리가 남아서 다른 일반 사람들도 부르십니다. 그들도 잔칫상에 자리를 잡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차려 놓으신 잔칫상에 앉아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동티모르 신부님과 노동자들>
* 우리나라에 온지 7년 된 동티모르 신부님께서
동티모르 노동자 일곱 명을 데리고 우리 집에 오셨다.
* 공장에서 일하는 몸이 아픈 동티모르 노동자들을
30여 명씩 돌보신다는 것이다.
* 지난 번에도 아픈 노동자들 다섯 명이
가냘픈 내 마누라한테서 안수를 받고
건강해져서 공장으로 돌아갔다고 하셨다.
* 동티모르는 인구가 120만 명이고
영토는 남한 7분의 1정도라고 하셨다.
* 98%가 천주교 신자라고 하셨다.
* 동티모르는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게
외세의 압박에 시달려왔다고 하셨다.
* 신부님은 그 노동자들을 하나같이
예수님을 섬기듯 섬기고 계셨다.

<박지원 "올 것이 왔다. 한국당, 제1당 가능성 높아">-뷰스앤뉴스
"文대통령이 가장 큰 타격", "국민의당, 닭 쫓던 개 신세"
*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6일 바른정당 통합파의 자유한국당 재합류와 관련, "한국당 중심의 보수세력이 뭉칩니다.더욱 원내제1당의 가능성도 높습니다"라고 전망했다.
박지원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점쟁이는 아닙니다만 저는 오래 전부터 바른정당의 분열은 11월에 있다 했습니다.올 것이 왔습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0863

<6년 후 서울 아파트값이 기절초풍>-다음아고라
*현재 서울아파트 신규 새아파트 가격 34평 대략 7억이라고 가정했을 때.
2017년 34평 7억
2023년 34평 2억4천만원
부정하고 싶겠지만 국가적 현실로 진행 되어가고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참고만 하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329797&pageIndex=1


<문대통령, 트럼프·아베 면전서 "미국은 동맹이지만 일본은 아니다">-뷰스앤뉴스
뉴욕 한·미·일 정상회동서 언급…트럼프 "이해한다"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월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했을 때 열린 한·미·일 정상 업무오찬 때 "일본은 우리의 동맹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명확히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문 대통령이 한·미·일 정상회동에서 '미국은 우리의 동맹이지만 일본은 동맹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문 대통령의 말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해한다'고 대답했다"고 설명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