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처지가 저마다 다르더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03 05:37
조회
796
2017년 10월 3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공동번역 성경]
<친구들 처지가 저마다 다르더라>

<루가 복음서 제14장 1-6절>
수종병자를 고치신 예수
1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바리사이파의 한 지도자 집에 들어가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2 그 때 마침 예수 앞에는 수종병자 한 사람이 있었다.
3 예수께서는 율법교사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하고 물으셨다.
4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병자의 손을 붙잡으시고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5 그들에게 다시 물으셨다.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하여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두겠느냐?"
6 그들은 이 말씀에 아무 대답도 못하였다.
너: 법률이 위에 있습니까, 사람이 위에 있습니까?
나: 안식일에 어떤 바리사이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면서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느냐?”고 질문을 던지십니다. 마침 그 자리에 종기에 시달리는 수종병자 한 사람이 있습니다.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이 당황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수종병자를 치유한 다음, 사람의 생명이 어떤 것보다 위에 있다고, 안식일과 같은 가장 거룩하다는 제도보다도 위에 있다고 강조하십니다. 법률은 사람들을 함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있는 것이지, 사람들을 갈라놓고 옭죄고 해치라고 있는 것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악법은 없애고 새로운 법으로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악법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친구들 처지가 저마다 다르더라>
* 초등학교 동창생 세 명은 공무원을 하거나
회사에 취직했다가 일찌감치 그만 두고
지금은 주차장 관리를 하면서
50만~100만원 받아서 살아가고 있다.
* 중고등학교 동창생 열 몇 명은 교사생활을 마치고
매달 300만 원쯤 되는 퇴직금을 받아서 살아가고 있다.
* 살아가는 일에 쫓기는 친구들과 어느 정도 안심하고
살아가는 친구들 양쪽 다 자존심에서만은 별 차이가 없더라.

<[전문] 한·중 “모든 분야 교류협력 정상 궤도로 조속히 회복”>-민중의 소리
* 외교부는 31일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과 콩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 간 협의를 통해 한‧중 관계 정상화에 대해 논의하고 “모든 분야의 교류협력을 정상적인 발전 궤도로 조속히 회복시켜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http://www.vop.co.kr/A00001218231.html

<‘전작권 전환’ 빌미로 ‘미국산 무기판매’ 올인하는 트럼프 행정부>-민중의 소리
* 김종대 의원, “이러다가 국방이 아예 거덜 날 것” 경고... 국방부 관계자, “미국산 무기 구매 포함“ 시인
군사전문가인 국회 국방위 소속 김종대 의원은 “공격형 무기 위주로 상당한 군사력 증강이 이뤄져야 하고, 미국산 무기 구매는 당연한 수순”이라면서 “이러다가 국방이 아마 아예 거덜 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또 “국방 예산이 워낙 잘못돼서,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구매한 미국산 무기의 대금 지불 청구서도 막 날아들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 말기에는 재앙이 올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그는 특히, “이번 SCM 공동성명의 의미도 우리가 개발하는 무기는 포기하고, 구입하는 미국산 무기는 앞당긴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나가다가는 우리 국민이 감당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http://www.vop.co.kr/A00001217923.html

<한국에서 얼마 버는지 “모른다”는 구글·애플·페이스북>-민중의 소리
과방위 국감장 선 다국적 IT기업…의원들, 조세회피·역차별 등 쟁점 점검에 ‘부실 답변’
*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다국적 인터넷기업 대표들이 국내에서 발생하는 매출을 따로 파악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IT기업 수장들이 대거 출석하면서 주목을 끌었다. 이날 대부분의 시간이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에게 할애되었지만 구글코리아, 애플코리아, 페이스북코리아 등 다국적 IT기업에 대한 질의도 일부 진행됐다.
http://www.vop.co.kr/A00001218330.html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해임, 김장겸도 곧 해임>-뷰스앤뉴스
방문진 이사회서 다수결로 해임, MBC 조만간 정상화
*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고영주 이사장이 2일 해임됐다.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공산주의자"라는 색깔공세를 펴온 극우인사인 고 이사장은 사실상 MBC에서 퇴출됐으며, 김장겸 MBC사장 해임안도 조만간 처리될 게 확실히 MBC 정상화는 이제 초읽기에 들어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0796

<문고리 3인방의 비참한 최후>-다음아고라(coma)
* 문고리 3인방의 최후가 처참하다. 그동안 호가호위하며 국정을 농단했던 3인방이 모두 구속될 처지에 놓였다. 정호성은 최순실과 연루되어 이미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고, 이재만과 안봉근은 국정원 뇌물 건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 본인들도 국정원 돈 수수를 인정했으므로 그 돈이 통치 행위로 쓰였든 개인이 착복했든 처벌받을 것은 분명하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121274&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