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8일 목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1-01-28 03:26
조회
57
<2021년 1월 28일 목요일 복음선포>

 

마르코 복음서 제4장

등불의 비유 (루가 8:16-18; 마태 5:15)

21 예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가져다가 됫박 아래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놓지 않느냐?

22 감추어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23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24 또 말씀하셨다. "내 말을 마음에 새겨들어라. 너희가 남에게 달아주면 달아주는 만큼 받을 뿐만 아니라 덤까지 얹어 받을 것이다.

25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너: 등불의 비유는 무엇을 말하려 합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이천 년 전에 오셨습니다. 그때부터 그렇듯 많은 세월이 흘렀는데도 왜 형제애와 정의가, 자유와 생명이 세상 안에서 환하게 빛나지 못하고 있을까요? 세상은 올바른 길과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것처럼만 보이지요? 하느님 나라의 등불은 등경 위에서 빛나야 합니다. 우리 삶과 실천으로 빛나야 합니다. 우리는 말과 행동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빛나게 하고 있습니까?

 

너: 가진 것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긴다고요?

나: 하느님 나라의 신비와 멀어질수록 점점 더 멀어진다는 말이 아닐까요? 내 자신을 보아도, 사회 돌아가는 꼴을 보아도 실감이 나는 말 아닙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마땅한 반전 카드 없는 국민의짐/ 코미디같은 조수진의 재산내역 공세/ 정의당의 미래는? 등

https://youtu.be/lv_DzntHAc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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