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6일 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1-01-26 06:01
조회
54
<2021년 1월 26일 화요일 복음선포>

 

루가 복음서 제10장

일흔두 제자의 파견

1 그 뒤 주께서 달리 일흔두 제자를 뽑아 앞으로 찾아가실 여러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2 이렇게 분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3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구나.

4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 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도 마라.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6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다니지 마라.

8 어떤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환영하거든 주는 음식을 먹고

9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10 그러나 어떤 동네에 들어갔을 때 사람들이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길거리에 나가서

너: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모두 예수님의 제자라는 말이 맞나요?

나: 일흔둘은 상징적인 숫자로서, 예수님의 사업을 이어받아 일꾼이 되어야 할 사명은 작은 집단에 한정되지 않고 당신을 따라 당신처럼 살아가는 모든 사람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해당됨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둘씩 짝짓는 등 조직된 형태로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 사명은 시급하면서도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 따라서 제자는 여장을 꾸리고, 인사치례를 일일이 갖추고, 악의로 복음 선포를 받아들이지 않고 방해하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 부질없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평화를 빕니다.”라는 인사는 축복해 주는 양식으로서, 하느님 나라의 선포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자비와 정의를 실현함을 뜻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수행해야 할 사명의 핵심은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일이고, 하느님의 나라를 현존하게 하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구체적인 활동을 펼치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곧 제자들을 파견하신 예수님과 하느님을 배척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처럼 살겠다는 우리 모두, 예수님의 제자를 자처하는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일꾼입니까? 예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착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윤석열검찰이 움츠러든 이유!(COMA)

https://youtu.be/V5s3guhqfPU?t=2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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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주교회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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