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다스 수사 시작, 이명박 부들부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31 05:30
조회
796
2017년 10월 31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7시간 고속버스 타는 일이 힘들었다>
<중앙지검 다스 수사 시작, 이명박 부들부들!>

<루가 복음서 제13장 18-21절>
겨자씨의 비유 (마태 13:31-32; 마르 4:30-32)
18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으며 또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19 어떤 사람이 겨자씨 한 알을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너: 겨자씨의 비유는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가요?
나: 하느님 나라는, 하느님 나라를 앞당기는 우리 말과 행동과 실천과 활동은 겨자씨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보잘것없어 보일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그 하느님의 나라와 그 나라를 위하는 일은 무성하게 자라나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안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를 앞당기기 위해서 펼치는 일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똑똑히 깨닫고 있습니까?

누룩의 비유 (마태 13:33)
2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21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 덩이가 부풀어올랐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누룩과 같다."
너: 누룩의 비유는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요?
나: 누룩이 밀가루 반죽을 부풀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느님 나라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몸 바치는 사람들 역시 사회와 세계를 그 사랑과 정의로 부풀게 하리라는 말씀 아니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7시간 고속버스 타는 일이 힘들었다>
* 광주에서 서울 오르내리는 데 7시간이 걸렸다.
* 지루하고 힘들게 느껴졌다.
*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 고속버스 운전기사님은 승객들을 위해서
날마다 오랜 시간을 왕복 운전을 하시고
택시 기사님들도 하루에 15시간씩
운전을 하기도 하시는 것을
고맙게 여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봉주의 품격시대][특별 2부] 1주년 특집…"다스는 누구 겁니까?"-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nicQiX8137s

[ 도올 김용옥 ] 김어준의 뉴스공장 1030(월) '도올의 명강의' 중국-미국 사이에서 우리는 어디로? "난 김어준이 넘 좋아"-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cV_sgTczK_c

<중앙지검 다스 수사 시작, 이명박 부들부들!>-서울의 소리
역사 이래 가장 간악하고 파렴치한 놈이 바로 '이명박'
* 서울 중앙지검이 드디어 다스 수사를 시작했다. 윤석렬 지검장이 칼을 빼 든 이상 이명박은 쥐구멍에 갇힌 신세다. 특히 다스 140억 송금의 진실이 밝혀지면 BBK 실소유주가 누구였는지도 밝혀지고, 그러면 당연히 이명박은 법정에 서게 되어 있다...
역사 이래 가장 간악하고 파렴치한 놈이 바로 이명박이다. 이런 놈을 처단하지 못하고 어찌 민주주의라고 할 것인가? 국민 80%가 이명박도 수사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반드시 진상을 규명하여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 안 그러면 촛불이 다시 일어날 것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594&section=sc22&section2=


<‘전작권 전환’ 빌미로 ‘미국산 무기판매’ 올인하는 트럼프 행정부>-민중의 소리
김종대 의원, “이러다가 국방이 아예 거덜 날 것” 경고... 국방부 관계자, “미국산 무기 구매 포함“ 시인
* 군사전문가인 국회 국방위 소속 김종대 의원은 “공격형 무기 위주로 상당한 군사력 증강이 이뤄져야 하고, 미국산 무기 구매는 당연한 수순”이라면서 “이러다가 국방이 아마 아예 거덜 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또 “국방 예산이 워낙 잘못돼서,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구매한 미국산 무기의 대금 지불 청구서도 막 날아들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 말기에는 재앙이 올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그는 특히, “이번 SCM 공동성명의 의미도 우리가 개발하는 무기는 포기하고, 구입하는 미국산 무기는 앞당긴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나가다가는 우리 국민이 감당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http://www.vop.co.kr/A0000121792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