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토끼와 강아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28 05:12
조회
882
2017년 10월 28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아기토끼와 강아지>
<쥐를 잡자 특공대, 촛불집회>

열두 사도 (마태 10:1-4; 마르 3:13-19)
12 그 무렵에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13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14 열두 사도는 베드로라는 이름을 주신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 야고보와 요한,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15 마태오와 토마,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혁명당원 시몬,
16 야고보의 아들 유다, 그리고 후에 배반자가 된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밀어닥치는 군중 (마태 4:23-25)
17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와 평지에 이르러 보니 거기에 많은 제자들과 함께 유다 각 지방과 예루살렘과 해안 지방인 띠로와 시돈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18 그들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온 사람들이었다. 그 중에는 더러운 악령에 걸려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예수께서는 그들도 고쳐주셨다.
19 이렇게 예수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와 누구든지 다 낫는 것을 보고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고 하였다.
너: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무슨 말씀을 듣고 싶어 합니까?
나: 모든 사람이 새로운 세계를 기대하고 열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말씀을 신뢰하는 모든 가난한 사람들과 짓눌리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자석과 같은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노예처럼 살아가는 사람들, 폭행과 죽임까지 당하는 사람들을 해방하는 활동을 펼치십니다. 모든 사람이 새로운 역사를 열어놓으시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 몰려듭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고 싶다는 우리는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활동을 펼치고 있나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아기토끼와 강아지>
* 페이스북에 올라온 신기한 동영상을 보았다.
* 낙엽을 흩뿌리는 아저씨와 아기토끼가
장난을 치고 있었다.
* 프란치스코 성인은 새들과 대화를 나누었다는
말을 듣고 그림을 본 적이 있다.
* 사람과 동물도 아주 남이 아닌 듯하다.
* 우리나라에서는 아파트나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와 개가 천만 마리나 된다는 말을 들었다.
* 강아지도 주인이 대하는 대로
갖가지로 반응을 하는 모양이다.
* 얼마 전에는 개가 사람을 물어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
* 강아지를 천만 마리나 기른다니
결코 말이 되지 않는다.
* 강아지 호텔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 연합뉴스TV에서는 줄곧 굶주림과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방영하고 있다.
* 강아지보다 사람을 더 소중이 여기는
사람이 좋은 사람일 것이다.
* 강아지보다 사람을 더 소중이 여기는
나라가 좋은 나라일 것이다.

<쥐를 잡자 특공대, 촛불집회>-서울의 소리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555&section=sc4&section2=

<트럼프의 북한 공격을 염려한 민주당이 제동을 걸 법안 발의>-서울의 소리
미의원 “트럼프의 실수로 한반도에서 수십만 명이 죽을 수도 있다."
* 허프 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와 북한 김정일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자 미 의회에 불안이 일어, 민주당 상원의원 3명이 10월 25일에 트럼프가 의회의 동의없이 북한 공격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에는 핵무기와 재래무기 모두 포함된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574&section=sc16&section2=

<문재인 대통령 “4대 지방 자치권 헌법화, 지자체는 ‘지방정부’로 개칭”>
“주민투표 확대, 주민소환 요건 완화 등 주민직접참여제도 확대”
*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수도권 중심의 불균형 성장 전략을 취해 왔다. 그 결과 수도권은 비대해지고 지방은 낙후되고 피폐해졌다”며 “사회문화적인 차별도 생겼다. 수도권 1등 국민, 지방 2등 국민으로 지역과 국민이 분열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지방이 튼튼해야 나라가 튼튼해진다”며 강력한 지방분권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제2 국무회의를 제도화하고, 자치입법권, 자치행정권, 자치재정권, 자치복지권의 4대 지방 자치권을 헌법화하겠다”며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개칭하는 내용도 헌법에 명문화돼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http://www.vop.co.kr/A00001216477.html

<이명박에게 끔찍할 일이 추진되고 있어요>-다음아고라
* 10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가진 [국민재산 되찾기 운동본부]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운동본부에는 이 모임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과 정의당 윤소하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참여했다.
<결의문 핵심 내용>
박정희부터 박근혜, 최태민, 최순실로 이어져 온 국정농단 세력과 전두환·이명박 등 적폐세력의 부정축재 은닉재산이 천문학적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되찾기 위해 촛불시민들이 다시 나서고자 한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117530&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