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 동생은 한 몸이 아니더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24 05:27
조회
831
2017년 10월 24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이명박을 구속하라!” 광화문광장에 활활 타오른 첫번째 촛불>
<나와 내 동생은 한 몸이 아니더라>

<루가 복음서 제12장 35-38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충성스런 종과 불충한 종 (마태 24:45-51)
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36 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37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은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줄 것이다.
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녘에 오든 준비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너: 우리가 깨어 있기도 하지 잠만 자나요?
나: 우리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올지 모르니, 언제 완성될지 모르니, 도둑처럼 들이닥칠지 모르니 잠만 퍼 자지 말고 좀 깨어 지키기도 하란 말씀이겠지요. 등불을 켜고 깨어 있으면 하느님 나라의 혼인잔치 날, 하느님과 인류가 하나가 되는 날, 빼앗는 일도 없고 빼앗기는 일도 없어지는 그날, 영원한 복을 누리리라는 말씀이겠지요. 우리는 그런 복을 놓치지 말아야 하지 않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나와 내 동생은 한 몸이 아니더라>
* 내 막내 남동생이 신장이 나빠서 날마다 복막투석을 받고 있다.
(* 복막투석은 혈액투석과 달리 매일 서너 차례
30~40분씩 집에서 받는다.)
* 신장이 나쁘니까 장기들이 차례로 아프고 망가진다.
* 그야말로 죽을지경이다.
* 그런 내 동생을 두고도 내 몸은 큰 탈이 없다.
* 나는 별고 없이 살고 있다.
* 내 부모님께서 병으로 돌아가실 적에도 마찬가지였다.
* 나 아닌, 내 부모, 내 형제자매가 아닌
다른 사람이 아프거나 죽어갈 때에도
그것은 마찬가지다.
* 그러나 그것은 착시요 착각이다.
* 나도 언젠가 아플 것이고 죽을 것이다.
* 그러나 실은 나와 내 부모와 내 형제자매와
다른 모든 사람이 나와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는 한 몸이다.
* 동병상련이 사람다운 도리다.
* 더구나 날마다 10만 명씩 사람들이
굶주림과 영양실조로 병들어 죽어가고 있다.
* 그것도 실은 무신경하고 무감각한 나 같은 사람들이
그들을 죽이고 있는 셈이다. 학살하고 있는 셈이다.
* 경쟁과 상거래와 무역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 셈이다.

<북한 ‘핵 문제’ 해결의 돌파구 한·미 정상회담, ‘자주적·창의적 대안’ 제시>-뷰스앤뉴스
‘평화유지·안전보장’의 대의명분을 견지, ‘상호호혜’의 협력방안을 강구하여 국가위기를 극복하여야 한다.
* 이번의 한·미 정상회담을 북한 ‘핵 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찾는 다시없이 중요한 기회로 삼아야만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북한 핵 문제는 점점 더 풀기가 어려워 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좌고우면하여 지체하거나 우유부단하게 대처할 일이 절대로 아닌 것이다.
그리고 전 국민이 혼연일체, 의기투합하여 정부의 대북노선과 안보전략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여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평화유지·안전보장’의 대의명분과 ‘창의적·자주적’ 대안을 제시하고, 북한을 포함한 한국과 미국의 ‘상호호혜’의 협력방안을 강구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냄으로써 안보불안, 국가위기를 타개, 평정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558&section=sc20&section2=

<“이명박을 구속하라!” 광화문광장에 활활 타오른 첫번째 촛불>-서울의 소리
직장인 모임 '쥐를잡자 특공대'와 시민단체 '안티MB', 광화문광장에서 촛불집회 개최
* 국정농단 범죄자 박근혜를 몰아낸 촛불 혁명의 중심인 광화문 광장에 이명박 구속을 촉구하는 첫번째 촛불이 활활 타올랐다.
지난 21일 토요일, 직장인 모임 '쥐를잡자 특공대'와 시민단체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과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박근혜가 탄핵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래, 이명박을 규탄하기 위한 목적의 촛불집회로서는 처음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555&section=sc4&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