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물밑접촉, 뭔가 진전이 있나?>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20 04:35
조회
923
2017년 10월 20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북미 물밑접촉, 뭔가 진전이 있나?>
<재야원로들 "국회로 촛불 끌어와서라도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해야">

<루가 복음서 제12장 1-12절>
위선에 대한 경고 (마태 10:26-27)
1 그러는 동안 사람들이 수없이 몰려들어 서로 짓밟힐 지경이 되었다. 이 때 예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그들의 위선을 조심해야 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너: 종교집단의 근본문제는 어디서 발생합니까?
나: 예수님께서도 당신 속내를 평소 가깝게 지내던 사람들에게, 제자들에게 드러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다교의 근본문제가 흔히 그 지도자들의 위선과 불의에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2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말한 것은 모두 밝은 데서 들릴 것이며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것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두려워해야 할 분 (마태 10:28-31)
4 "나의 친구들아, 잘 들어라.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5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이 누구인가를 알려주겠다. 그분은 육신을 죽인 뒤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하느님이다. 그렇다. 이분이야말로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6 참새 다섯 마리가 단돈 두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런데 그런 참새 한 마리까지도 하느님께서는 잊지 않고 계신다.
7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두셨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너: 우리는 왜 하느님 아버지를 신뢰해야 합니까?
너: 사람들은, 흔히 오해하는 것처럼, 그렇게 바보가 아닙니다. 다만 무모하게 설치다가 억울하게 당하지 않으려고 웅크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게 당하는 사람들이 용기를 내서 한데 뭉쳐 떨쳐 일어나 하느님과 더불어, 예수님과 더불어 진실을 지키고 사랑을 실천하고 정의를 실현해가기만 하면 모든 사람이 함께 사는 하느님의 나라가 성큼 다가옵니다. 우리는 그런 하느님 나라의 전사가 되어 있습니까?

너: 두려워하지 말라고요?
나: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세상,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세상, 사람이 다른 사람의 것을 갖가지 수단을 동원하여 빼앗거나 그를 짓누르거나 때리거나 죽이지 않는 세상, 불의한 이념과 체제와 경제정책과 무역전쟁과 화폐전쟁과 군대와 무기와 무력전쟁으로 대량살육을 저지르지 않는 세상, 모든 사람이 함께 사는 세상, 즉 하느님의 나라를 이룩하려고 떨쳐 일어난 사람들은 거짓을 일삼는 사람들과 증오심에 사로잡힌 사람들과 부정부패를 밥 먹듯 하는 사람들에게서 박해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죽이겠다는 위협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 머리카락을 다 세어두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는 우리네 민초들은 공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지나 않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마누라가 자기 선물값을 또 뜯어갔다>
* 나는 식구들 외에 한 두 명에게만 명절 선물을 보낸다.
* 그런데 마누라는 여러 곳에 선물을 돌리는 모양이다.
* 이번에는 마누라가 동티모르 신부님에게도
여러 가지 선물을 가져간다.
* 그 신부님은 외국인노동자들과 함께 살고 계신다.
* 나는 그런 마누라를 이기지 못한다.

<4차 산업혁명과 한국의 미래 이민화 교수>-유트브

<북미 물밑접촉, 뭔가 진전이 있나?>-자주시보
*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헤더 노어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어떠한 종류의 대화에도 관심이나 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은 명백하다. (그러나) 대화는 분명 우리의 선호이고, 외교는 우리가 선호하는 접근 방식"이라며 대화를 통한 한반도문제 해결방법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표명했다.
특히 그는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물론 국가안보팀의 많은 인사가 이런 사실을 분명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6177&section=sc2&section2=

<재야원로들 "국회로 촛불 끌어와서라도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해야">-뷰스앤뉴스
"의석 늘려서라도 도입해야" "선거연령도 18세로 낮춰야"
* 재야원로들은 18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선거연령 인하 등 선거법 전면 개편을 촉구했다.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민정연대'는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당을 뺀 여야4당 지도부와 시민사회원로들간 간담회를 열었다.
한국당을 제외한 정치권도 선거구제 개편 의지를 드러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0285

-뷰스앤뉴스
민주당 추천 이사가 다수 차지. 고영주-김장겸 벼랑끝 몰려
*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김원배 이사가 18일 전격 사의를 표명, 방문진 역학관계가 급변하면서 파업 46일째를 맞고 있는 MBC 사태에 극적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0294

<박원순 시장 “민주주의 미래 위해 이명박 고소했다”>-서울의 소리
"이명박 고소는 정치논쟁을 일으키기 위함이 아니라 정의의 문제"
* 박원순 서울시장은 1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국감에서 “이명박을 고소한 것은 정치논쟁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의의 문제”라며 “국정원이 국내 정치에 개입하는 것은 범죄인데, 이명박 정부 들어 내려온 이러한 기조가 박근혜 정부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울분을 토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519&section=sc1&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