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현실로" 5G가 온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18 05:14
조회
1010
2017년 10월 18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상상을 현실로” 5G가 온다>
<국군의 날 행사를 동영상으로 보았다>

루가 복음서 제10장
일흔두 제자의 파견
1 그 뒤 주께서 달리 일흔두 제자를 뽑아 앞으로 찾아가실 여러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2 이렇게 분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3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구나.
4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 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도 마라.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6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다니지 마라.
8 어떤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환영하거든 주는 음식을 먹고
9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너: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모두 예수님의 제자라는 말이 맞나요?
나: 일흔둘은 상징적인 숫자로서, 예수님의 사업을 이어받아 일꾼이 되어야 할 사명은 작은 집단에 한정되지 않고 당신을 따라 당신처럼 살아가는 모든 사람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해당됨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둘씩 짝짓는 등 조직된 형태로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 사명은 시급하면서도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 따라서 제자는 여장을 꾸리고, 인사치례를 일일이 갖추고, 악의로 복음 선포를 받아들이지 않고 방해하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 부질없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평화를 빕니다.”라는 인사는 축복해 주는 양식으로서, 하느님 나라의 선포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자비와 정의를 실현함을 뜻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수행해야 할 사명의 핵심은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일이고, 하느님의 나라를 현존하게 하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구체적인 활동을 펼치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곧 제자들을 파견하신 예수님과 하느님을 배척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처럼 살겠다는 우리 모두, 예수님의 제자를 자처하는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일꾼입니까? 예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착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국군의 날 행사를 동영상으로 보았다>
* 지난 달 말 국군의 날 행사를 동영상으로
쇼 구경하듯이 관람했다.
* 국군의 날 행사 장면을 그렇게 흥미진진하게
관람한 적은 처음이었다.
* 국군 장병들의 무서운 태권도 시범,
아슬아슬한 전투기 편대 비행,
발이 근질근질한 고공 낙하산 낙하 장면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관람했다.
* 행사 관람이 끝나고 나서,
국군의 날 행사 비용이 얼마나 들었을까 생각했다.
* 적군을 상대하고 죽이는 전쟁 준비와 연습에
그렇게 큰 돈을 소비해도 좋을지 생각했다.
* 그 적이 북한에 사는 우리 민족이어도
상관이 없을까 생각했다.
* 무기와 군대가 왜 필요할까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상상을 현실로” 5G가 온다>-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iYa2GwaxcyU

<안철수는 이 사진 해명하라!>-다음아고라(coma)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111678&pageIndex=1

<전쟁 부르는 한미 대규모 해상훈련 즉각 중단하라>-통일뉴스
전쟁반대국민행동, 훈련 끝나는 20일까지 무기한 긴급 평화행동
*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가 참가하는 한·미연합 해상훈련이 16일부터 시작됐다. 20일까지 동·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해역에서 진행되는 이 훈련에서는 북한을 겨냥한 항모강습단 훈련과 연합 대특수전부대 작전훈련이 실시된다.
반전평화 활동을 하는 정당, 시민사회단체,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평화행동)은 이날 시작된 한미연합 해상훈련이 미국의 핵잠수함과 핵항모 강습단이 동원된 대북 선제공격 훈련으로서 전쟁을 부르는 위험이 있다며, 훈련 중단과 대북 적대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평화행동은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훈련이 끝나는 20일까지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은 매일 '평화의 프레스센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부산, 광주, 대구 등 주요 도시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되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462

<미국 전문가,북 EMP 공격시 미국 치명적 피해>
* 북이 핵폭탄을 이용해 전자기파 공격을 할 경우 미국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유아시아(RFA) 방송에 따르면 최근 미연방하원 국토안보위원회에서 마련한 청문회에서 전자기파 위원단(EMP Commission) 소속 전문가들이 “미국에서 전자기파(EMP) 공격이 이뤄질 경우 심각한 전력망 파괴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의 핵공격 위협이 높아지자 국토안보위원회에서 윌리엄 그래험 전 전자기파 위원단 단장과 피터 빈센트 프라이 전 수석연구원을 불러 북의 핵무기로 인한 전자기파의 파괴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 두 전문가는 청문회에서 또 북한은 이미 60개의 핵폭탄을 갖고 있으며, 북한이 개발한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미국의 덴버와 시카고까지 도달할 수 있다면서, 사실상 미국 전역을 공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프라이 박사는 “우리는 북이 미국을 상대로 전자기파 공격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지난 9월에 실시한 수소탄 핵실험은 250킬로톤의 위력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정도면 미국뿐만 아니라 북미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전력공급 중단은 물론 교통망과 통신망도 모두 마비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자기파 위원단 설립자 중 한 명인 커트 웰던 하원의원은 “전자기파 공격이 이뤄지면 전기를 이용하는 모든 기기가 작동을 멈추게 돼, 비행기가 추락하고 자동차와 기차가 멈출 뿐만 아니라 전력망이 끊어지고 기반시설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6129&section=sc29&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