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살짜리 손자와 대화를 나누었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17 05:30
조회
1007
2017년 10월 17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민중당 출범, 민중의 직접정치시대 열겠다'>
<열한 살짜리 손자와 대화를 나누었다>

<루가 복음서 제11장 37-41절>
책망받은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 (마태 23:1-36; 마르 12:38-40; 루가 20:45-47)
37 예수께서는 말씀을 마치시고 어느 바리사이파 사람의 저녁 초대를 받아 그 집에 들어가 식탁에 앉으셨다.
38 그런데 예수께서 손씻는 의식을 치르지 않고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바리사이파 사람은 깜짝 놀랐다.
39 그래서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닦아놓지만 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 있다.
40 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겉을 만드신 분이 속도 만드신 것을 모르느냐?
41 그릇 속에 담긴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너: 유다교 지도자들은 왜 예수님께 꾸지람을 듣습니까?
나: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집에 초대를 받으실 적에는 늘 논쟁이 벌어집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유다교 지도자들, 바리사이들, 율법학자들이 지닌 문제점의 뿌리를 공격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정결례 규정을 지키지 않으시자, 바리사이는 그 점을 놓치지 않고 예수님을 공격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정결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모든 사람을 위해 내놓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율법학자들도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서 기분이 몹시 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들을 더 모질게 고발하십니다. 그 종교 전문가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견디기 힘든 짐을 지울 줄만 알고 정작 자기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의 선조들은 예언자들을 죽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예언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도 실천하지 못하게 합니다. 스스로 눈이 멀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 눈도 멀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반대가 예루살렘에서 절정에 달할 때까지 점점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꾸지람을 들을 것입니까, 칭찬을 들을 것입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열한 살짜리 손자와 대화를 나누었다>
* 큰 아들한테서 본 열한 살짜리 손자는
태권도를 조금 배웠다.
* 몇 달 전에 손자보다 키가 조금 큰 어떤 아이가
손자를 건들다가 혼짝 나고 도망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 그때 내가 손자더러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과
많이 싸우느냐고 물었다.
* 먼저 건들지 않는 이상, 거의 싸우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 내가 손자더러, 다른 친구가 너를 때려도,
너는 그 친구를 때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네가 친구에게 맞으면 네가 아프겠지만,
친구가 너에게 맞으면 친구도 아플 테니까
절대 때리지 말고, 그 친구더러 서로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고 말하라고 했다.
* 손자가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다.
* 손자더러 국가들끼리도 싸우지 않고
함께 오순도순 살면 좋겠다고 했다.
* 손자가 고개를 갸우뚱했다.

<민중당 출범, 민중의 직접정치시대 열겠다'>-통일뉴스
* 민중의 직접정치, 광장정치를 표방한 '민중당'의 광장출범식이 15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전국의 당원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장출범식에 앞서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은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양당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어 통합 당명을 '민중당'으로 확정하고 기본정책과 당헌, 당규, 대표단 구성을 결정했다.
민중당 상임대표는 김종훈 전 새민중정당 대표와 김창한 전 민중연합당 상임대표가 선임됐으며, 원내대표는 윤종오 의원이 맡게 됐다. 공동대표로는 강규혁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위원장, 김기형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치위원장, 김은진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교수, 손솔 민중연합당 흙수저당 대표, 안주용 민중연합당 농민당 대표, 이화수 새민중정당 여성위원장, 장지화 민중연합당 엄마당 대표, 정태흥 민중연합당 공동대표가 선임됐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457

<세계가 인정한 촛불시민혁명…28일 1주년 기념대회 열겠다>-민중의 소리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1700만 촛불 시민에 2017 인권상 선정
* “한국의 시민들은 민주적 참여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지난 겨울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섰던 1700만 시민들이 독일의 민간 비영리재단인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2017 인권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인권산 선정 기념 내외신 기자회견'에는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이하 퇴진행동)이 1700만 촛불 시민을 대표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http://www.vop.co.kr/A00001212165.html

<틸러슨 美국무장관 “트럼프, 북한과 전쟁 추구 안 해... 외교적 노력 지지”>-민중의 소리
“외교적 노력은 첫 번째 폭탄 투하될 때까지 계속될 것”... ‘트럼프 멍청이’ 언급 여부엔 즉답 피해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전쟁을 추구하고 있지 않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들의 외교적 노력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틸러슨 장관의 이러한 언급은 최근 불거져 나오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불화설을 일축하고 다시 한 번 북한 문제에 관해 외교적 해법 모색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www.vop.co.kr/A00001212002.html

<충격! 10시 구조지시도 가짜일 가능성>-다음아고라(coma)
* 세월호 최초 보고 시간이 조작됐다는 것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10시 구조 지시마저도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jtbc뉴스룸에서는 "10시 이후에 구조 지시를 내렸다고 하는데, 이와 관련된 통화 기록이 없다."며 이 의혹을 뒷받침했다.
필자 역시 그점에 주목하고 당시 동영상과 신문 기사를 스크랩해서 보았다. 그 결과 박근혜는 10시에도 구조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111551&pageIndex=1

-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U3f7YBJRB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