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의 진로>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16 06:01
조회
951
2017년 10월 16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진보정당 ‘민중당’ 공식 출범>
<4차산업혁명의 진로>

<루가 복음서 제11장 29-32절>
기적을 요구하는 시대 (마태 12:38-42; 마르 8:11-12)
29 군중이 계속 모여들고 있었다. 그 때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하고 탄식하시며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
30 니느웨 사람들에게 요나의 사건이 기적이 된 것처럼 이 세대 사람들에게 사람의 아들도 기적의 표가 될 것이다.
31 심판 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 그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배우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32 심판 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너: 기적을 애써 구해서는 안 된다고요?
나: 예수님 시대에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메시아의 기적을 보고 싶어 했습니다. 당국자들이 예수님께 당신이 정말 메시아이심을 증명하는 기적을 보이라고 요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스바의 여왕(참조. 1열왕 10,1)과 니네베 사람들(참조. 3,4-10)이 당신을 배척하는 자들을 단죄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당국자들은 예수님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회개하기를 거절합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찾고 허망한 이익을 좇는 쪽을 택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국자들은 예수님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힙니다. 즉 증오와 불의를 조성하는 사탄의 편이 됩니다. 우리는 사탄의 편입니까, 예수님 편입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4차산업혁명의 진로>
* 그제는 내 인생 스승 성찬성 동생이 함평 신광으로 나를 초대했다.
* 점심 때에는 간짜장을 사달라고 해서 맛있게 먹었다.
* 함평군과 영광군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바다를 구경시켜 주었다.
* [야곱의 우물] 월간지에 예수전을 연대했던 성창성 동생은
이제 “4차산업혁명의 진로”를 소설로 모색해보기로 준비 중에 있다.
* 지난 산업혁명은 철저한 실패로 끝났다.
극소수 사람들과 나라들이 도둑질과 약탈과 살인과 전쟁을 일삼았다.
* 지옥이었다. 지금도 지옥이다.
* 바야흐로 “4차산업혁명”이 착착 진행 중이다.
* 인류는 “4차산업혁명”을 기필코 성공시켜야 한다.
* 극소수 자본가들과 자본가들이 그 결실을 독차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아야 한다.
* 그 결실은 극수수인 그들의 소유가 아니라
인류의 공동생산물이고 공동소유이기 때문이다.
* 그것은 인류가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 그 결과물을 기본소득 등으로 온 인류에게
공평하게 분배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렇게 하면 온 인류가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엄청난 창의력을 발휘할 것이다.
* 인류가 올바른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런 저런 상상을 재미있게 나누었다.
모처럼 재미나게 한 나절을 보냈다.

<진보정당 ‘민중당’ 공식 출범>-민중의 소리
민중연합당-새민중정당 신설합당, 1만 명 모인 ‘광장 출범식’ 대대적으로 열려
*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이 함께하는 대중적 진보정당 '민중당'이 15일 공식 출범했다.
민중당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비정규직 없는 세상! 전쟁없는 나라!' 슬로건을 내걸고 '광장 출범식'을 대대적으로 열었다.
http://www.vop.co.kr/A00001211969.html

<국민 10명 중 8명 '국기문란범 이명박' 검찰소환 공감>-뉴스앤뉴스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 활동에 대한 ‘찬성이 77.1%였고, 반대는 20.9%였다.
* 각종 국기문란 범죄 행위가 드러나고 있는 전과 14범 이명박을 검찰이 소환해서 조사해야 된다는 국민이 10명 중 8명이나 되는 곳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이명박국정원 불법과 관련 이명박에 대한 검찰소환에 대해 국민 77%가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5일 밝혔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506&section=sc1&section2=

<[사설] 온갖 적폐의 원흉 이명박을 속히 구속 수사하라!>-뷰스앤뉴스
이명박 구속을 촉구하는 '쥐를잡자 특공대' 시민들의 직접 행동 개시를 응원하며
* 이명박근혜 시기 국정농단의 실상을 밝혀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며, 박근혜 정권에서보다 심각한 이명박 정권의 악행들이 드러나고 있다.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전 사회적 공분을 샀던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이어, 그간 그 실체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던 국가정보원과 군대의 각종 불법 행위들이 속속 밝혀지며 온 국민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503&section=sc4&section2=

<북의 핵무기는 미 패권주의에 왜 치명적인가>-자주시보
* 미국은 지금까지 북핵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의지가 없으면서 북핵과 미사일을 핑계로 한반도에 무력증강 한미일동맹 강화로 중국,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측면도 없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북한의 핵과 미사일 능력이 미 본토 어디든 타격할 수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핵무력 완성은 동북아에서 또 하나의 군사강국의 탄생을 의미하며 북한은 핵보유국가로 인정될 것이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6109&section=sc22&section2=

<광화문 광장 다시 밝힌 세월호 촛불[포토]>-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1211809.html

<트럼프 “북한과 협상할 상황 벌어진다면, 항상 열려 있다”>-민중의 소리
백악관 비서실장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도 ‘대북 협상’ 가능성 첫 언급... 입장 변화 주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협상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자신은 “항상 열려있다”면서 북한 문제에 대한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동안 북한에 대해 초강경 발언을 거듭해온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북한 문제에 관해 ‘협상’을 언급해 미국의 대북 정책 변화 가능성이 주목된다.
http://www.vop.co.kr/A0000121168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