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날아든다 10/13(금) 1부[세월호 7시간+30분이었다>-유투브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13 03:47
조회
942
2017년 10월 13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공동번역 성경]
<염주와 묵주의 효능>
<새가 날아든다 10/13(금) 1부[세월호 7시간+30분이었다>-유투브

<루가 복음서 제11장 13-26절>
예수와 베엘제불 (마태 12:22-30; 마르 3:20-27)
14 예수께서 벙어리 마귀 하나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은 이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15 그러나 더러는 "그는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으며
16 또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하늘에서 오는 기적을 보여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망하는 법이다.
18 너희는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고 하는데 만일 사탄이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그 나라가 어떻게 유지되겠느냐?
19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면 너희 사람들은 누구의 힘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냐? 바로 그 사람들이 너희의 말이 그르다는 것을 지적할 것이다.
20 그러나 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있다. 그렇다면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21 힘센 사람이 빈틈없이 무장하고 자기 집을 지키는 한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22 그러나 그보다 더 힘센 사람이 달려들어 그를 무찌르면 그가 의지했던 무기는 모조리 빼앗기고 재산은 약탈당하여 남의 것이 될 것이다.
23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너: 마귀도 옳은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나: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에게 사로잡힌 사람을 치유해 주십니다. 당시에는 벙어리도 마귀로 말미암아 말을 못하게 된다고 여겼습니다. 사람으로 하여금 옳은 말을 하지 못하게 하는 마귀는 누구일까요?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이 마귀에게 사주를 받아 사람으로 하여금 옳은 말을 하지 못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이 외려 예수님께서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서 마귀를 쫓아내신다고 고발을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 고발을 일축하십니다. 마귀를 쫓아낸다는 유다인들은 누구를 의지하여 마귀를 쫓아내는가, 마귀 두목이 부하 마귀들을 쫓아낼 수 있는가를 따지십니다. 그런 다음,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11,23)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마귀 편입니까, 예수님 편입니까?

되돌아온 악령 (마태 12:43-45)
24 "더러운 악령이 어떤 사람 안에 들어 있다가 거기서 나오면 물 없는 광야에서 쉼터를 찾아 헤맨다. 그러다가 찾지 못하면 '전에 있던 집으로 되돌아가야지.' 하면서
25 돌아간다. 그리고 그 집이 말끔히 치워지고 잘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고는
26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흉악한 악령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 자리잡고 살게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의 형편은 처음보다 더 비참하게 된다."
너: 악령을 다시는 받아들이지 말라고요?
나: 더러운 영, 악령, 마귀, 악마는 다 같은 뜻일 겁니다. 당시에는 마귀 들린 사람을 마귀의 집으로 여겼습니다. 일단 마귀를 쫓아낸 사람은 다시 그 마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상황이 전보다 더 나빠질 것입니다. 진실과 사랑과 정의를 받아들였다는 사람이 다시금 거짓과 미움과 불의를 용납하면 거기에서 헤어나기가 더 어려워진다는 말씀 같습니다. 우리는 진실과 사랑과 정의를 끝까지 지키고 실천하고 실현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새가 날아든다 10/13(금) 1부[세월호 7시간+30분이었다>-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QV9b3h0NOHw

<염주의 효능>
* 택시기사님께서 손목에 염주를 감고 계신다.
* 집에서 나올 때마다 염주를 챙겨서 차고 나서신단다.
* 자기 딸은 신랑을 따라서 성당을 다니면서
묵주를 가지고 다닌다고 하신다.
* 염주나 묵주를 가지고 다니는 것은
부처님처럼 살고 예수님처럼 살겠다고 다짐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 일심히 일하면서 근근히 살아가는 모든 사람 자신이
부처님이고 예수님이시라고 하신다.

<이상돈 "이제 MB의 거대한 거짓이 무너지고 있다">-뷰스앤뉴스
"BBK-다스-도곡동 나오지 않겠나. MB는 대통령후보 될 수 없었던 사람"
*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은 12일 MB의 각종 의혹이 봇물 터지고 있는 것과 관련, "드디어 이제 거대한 거짓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전날 검찰에 나가 참고인 조사를 받은 이상돈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수사 전망에 대해 "일단 피해 입장, 참고인 조사가 다 끝나고 그 다음에 원세훈 씨에 대해서 사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고, 그리고 또 그런 과정에서 다른 일이 많이 나오겠다. 이미 BBK 사건, 그다음에 다스 위장 소유,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나? 더 나아가서는 문제의 도곡동 땅 문제까지 나오지 않겠나? 그렇다면 (MB는) 그 당시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없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0068

<문대통령 "4차 산업혁명도 '사람'이 중심 돼야">-뷰스앤뉴스
"노인, 장애인, 여성 등 취약계층 소외 없도록 배려해야"
*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4차산업혁명 역시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4차산업혁명회의 1차 회의에서 "지능정보화사회로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바꿔주는 한편, 일자리 파괴, 디지털 격차 등 또 다른 경제적 불평등의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4차산업혁명 정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며 "새로운 산업, 새로운 기업에서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정책을 모색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노인, 장애인, 여성 등 취약계층이 변화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정책적 배려가 있어야 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