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를 잡자, 이명박 집 첫 출동>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12 06:26
조회
827
2017년 10월 12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록히드 마틴이 뭐야?>
<”쥐를 잡자” 직장인 특공대 출범...10일 이명박집 첫 출동>

<루가 복음서 제11장 5-13절>

기도에 대한 가르침 (마태 7:7-11)
5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중 한 사람에게 어떤 친구가 있다고 하자. 한밤중에 그 친구를 찾아가서 '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주게.
6 내 친구 하나가 먼 길을 가다가 우리 집에 들렀는데 내어놓을 것이 있어야지.' 하고 사정을 한다면
7 그 친구는 안에서 '귀찮게 굴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아이들도 나도 다 잠자리에 들었으니 일어나서 줄 수가 없네.' 하고 거절할 것이다.
8 잘 들어라. 이렇게 우정만으로는 일어나서 빵을 내어주지 않겠지만 귀찮게 졸라대면 마침내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의 청을 들어주지 않겠느냐?
너: 어떻게 기도를 바쳐야 하나요?
나: 동방에서 친구나 나그네를 정성껏 영접하고 대접하는 관습을 깨뜨리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한밤중에 절친한 친구가 찾아옵니다. 갑작스러운 일이라 내놓을 것이 없습니다. 별 수 없이 이웃 친구에게 찾아가 빵을 꾸어달라고 부탁합니다. 거절을 해도 끈질기게 부탁을 하니 귀찮아서라도 그 부탁을 들어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도 아버지께 끈질기게 기도를 바치면 아버지께서 어련히 알아서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특히나 곤경에 처할 때,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까?

9 그러므로 나는 말한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10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11 생선을 달라는 자식에게 뱀을 줄 아비가 어디 있겠으며
12 달걀을 달라는데 전갈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13 너희가 악하면서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너: 어떻게 기도를 바쳐야 하나요?
나: 예수님께서는 여기에서 당신 이름으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버지께 신뢰를 가지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11,13)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서 가장 큰 선물인 성령까지도 주시리라고 말 씀하십니다. 성령께서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실현되는 아버지의 계획에 따라서 살아가도록 해 주시리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바치면서 하느님 아버지를 신뢰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록히드 마틴이 뭐야?>
* 록히드 마틴은 미국의 군수산업체다.
* 미국 경제는 군산복합체들의 수익에 크게 의존한다.
* 무기는 살인병기다.
* 미국민은 무기를 팔아서 먹고 산다.
* 미국민은 피를 먹고 산다. 흡혈귀들이다.
(* 2차대전 이후 440여 차례 전쟁 가운데
426차례가 미국이 개입한 전쟁이라고?)

<”쥐를 잡자” 직장인 특공대 출범...10일 이명박집 첫 출동>-서울의 소리
"시민들이 뭐라도 해주어야 문재인 정부가 반드시 이명박을 구속시킬 수 있을 것"
* 국기문란 사기범 이명박의 각종 범죄 행위에 분노한 직장인들이 지난 10월 3일 '쥐를 잡자(쥐잡이), 특공대'를 조직했다. 쥐잡이 특공대는 10일 이명박 집으로 첫 출동해 '이명박 구속' 압박에 들어갔다.
10일 강남 학동역 6번 출구 인근 이명박이 집앞에서 특공대원들이 '이명박 구속하라' 구호를 외치고 있다
쥐잡이 특공대 10여명은 이날 12시경 강남 학동역 6번출구 인근에 모여 미리 만들어 놓은 피켓을 들고 이명박 집 앞으로 갔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454&section=sc4&section2=

<“노동 시간은 세계 최장, 노동의 대가는 꼴찌인 나라”에 보내는 이재명의 일침>-민중의 소리
* 이재명 성남시장은 "후진적 경제구조 타파를 위해 재벌체제를 해체하고 정당한 몫이 분배되는 노동존중의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노동시간은 세계 최장인데, 노동의 대가는 꼴찌인 나라. 분명 정상이 아니다"라며 이 같은 글을 남겼다.
그는 "OECD에 따르면 조사대상 37개국 중 한국의 노동자 수익 배분이 꼴찌"라며 "대기업이 총부가가치의 56%를 차지하면서도 성장 과실 분배에서 인색했거나 의지가 없었다는 뜻"이라고 해석했다.
http://www.vop.co.kr/A00001210150.html

<공정위, 재벌 친족기업 ‘일감 몰아주기’ 막는다>-민중의 소리
* 대기업집단에서 계열 분리된 친족 기업도 일정 기간 기존 대기업과의 거래 내역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토록 하고 부당지원이 발견될 경우 친족 분리를 취소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공정위는 오는 12월부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계열분리 제도 개선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공정위는 계열 분리된 친족 기업과 기존 집단과의 거래 내역을 일정 기간 정기적으로 확인해 부당지원행위가 확인되면 친족 분리를 취소하는 규제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http://www.vop.co.kr/A000012100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