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친척이고 누가 내 친구인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10 05:45
조회
902
2017년 10월 10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누가 내 친척이고 누가 내 친구인가>
<청 "김정숙 여사 정장은 10만원대 홈쇼핑 제품">

<루가 복음서 제10장 38-42절>

마르타와 마리아
38 예수의 일행이 여행하다가 어떤 마을에 들렀는데 마르타라는 여자가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39 그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40 시중드는 일에 경황이 없던 마르타는 예수께 와서 "주님, 제 동생이 저에게만 일을 떠맡기는데 이것을 보시고도 가만두십니까? 마리아더러 저를 좀 거들어주라고 일러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41 그러나 주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마르타, 마르타, 너는 많은 일에 다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42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너: 마르타 몫과 마리아 몫을 비교해도 되나요?
나: 마르타는 분명히 음식을 장만하느라 분주했고,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으려고 귀를 기울이고 있었을 것입니다. 짐짓 불평하는 시늉을 하는 마르타더러 예수님께서 그냥 내버려두라는 뜻으로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11,42)라고 웃으면서 말씀하셨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음식을 마련하느라 분주한 마르타가 당신 곁에 앉아 있는 마리아보다 덜 사랑스러우셨을 리가 없으셨겠지요? 우리도 바쁜 일에 치여 살다가도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종종 내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누가 내 친척이고 누가 내 친구인가>
* 엊그제 예순 살이 넘은 내 친척 동생과 전화를 했다.
* 그 동생은 몇 년 전에 큰 심장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 그런데 또 신장이 나빠져서
한 달쯤 뒤에 한 개를 떼어내야 한다고 한다.
* 그렇게 아픈 동생을 돌보아주는 친 형제자매,
사촌 형제자매 한 명 없다.
* 그 마누라도 아들딸 데리고
벌써 옛날에 도망을 가 버렸다.
* 그런 동생을 대처승 한 분이
오랜 세월 지극정성 돌보고 계신다.
* 내가 전화를 하면서 동생더러 그 스님만큼
고마운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느냐고 했다.
* 언젠가 그 스님께 점심이라도 대접하고 싶다고 했다.

<친박 정미홍 "김정숙, 참 쪽팔려...옷값만 수억">-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9928

<청 "김정숙 여사 정장은 10만원대 홈쇼핑 제품">-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9979

<부동산 부자 보유세 더 걷자 82%...반대는16,4%에 그쳐>-뷰스앤뉴스
대북정책, 문재인 정부의 '제재와 대화'가 60.3%로 '제재 우선' 25,8%보다 2배 넘게 높아
* 6일 발표한 SBS와 국회가 함께 실시한 공동여론조사 결과 부동산 부자에 대한 보유세를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응답자의 82%가 찬성의 뜻을 나타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부동산 과다 보유자에게 보유세를 더 걷자는 데는 찬성이 무려 82.8%에 달했고, 반대는 16,4%에 그쳤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419&section=sc1&section2=

<어기구 의원, 북 광물자원 잠재가치 수천 조>-자주시보
* 1일 연합뉴스가 보도한 어기구 의원 자료에 따르면 북의 광물자원 잠재가치가 3천200조 원에 이르고, 외국인 중에서는 중국이 북한 광물자원 개발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의 광물자원 매장량의 잠재가치는 2016년 말 기준 3천200조 원으로 우리나라 광물자원의 잠재가치인 230조 원의 14배에 달한다.
하지만 이런 수치도 북이 공식적으로 공개한 수치가 아니라 외부에서 추정한 것으로 실제 가치는 장막에 가려져있다.
특히 최근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희토류나 석유와 같은 자원은 그 매장량이 세계적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어 북의 광물자원가치를 1경원이 넘을 것이라는 새로운 분석도 나타나고 있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5895&section=sc3&section2=

<문재인 케어가 참고할 만한 스웨덴의 의료와 복지 제도>-서울의 소리
* 우리나라는 제도 도입 12년 만에,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최단기간에 전 국민 건강보험제도를 실현한 국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저부담-저급여 구조로 인한 저조한 보장률로 선진국에 비해 자기부담의 비율이 높고 보장의 혜택이 적은 형편으로 가계의 재정에도 큰 부담을 주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다각도로 마련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는 우리와 다른 체제를 가지고 있는 선진국과 비교해보면 더욱 분명히 드러난다. 특히 복지 선진국인 스웨덴과는 여러 면에서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의료보장제도와 의료비 부담에서 큰 격차를 보이는 두 나라
스웨덴은 고부담-고복지의 대표적 국가이다. 조세방식에 의한 의료보장체계를 실현하고 있는 국가로 의료공급체계는 우리나라와 반대로 80% 이상이 주로 공적 부문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스웨덴의 지방행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은 주민의 건강관리이다. 따라서 지방정부는 주민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민간에 맡기지 않고 직영으로 병원을 운영하며, 광역지방자치단체 예산의 거의 90%를 의료기관 관리와 의료서비스 제공에 사용한다. 의료서비스가 대부분 민간 부문에 의해 제공되며 때로 주민의 건강 복지와 큰 관계가 없어 보이는 이벤트성 행사에 막대한 재정을 쏟아 붓기도 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모습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438&section=sc22&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