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 러시아 의원들 "북, ICBM 발사 준비중">-뷰스앤뉴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08 03:46
조회
924
2017년 10월 8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내가 외우고 있는 사람 이름 몇인가?>
<방북 러시아 의원들 "북, ICBM 발사 준비중">-뷰스앤뉴스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 (마르 12:1-12; 루가 20:9-19)
33 "또 다른 비유를 들겠다. 어떤 지주가 포도원을 하나 만들고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그 안에 포도즙을 짜는 큰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는 그것을 소작인들에게 도지로 주고 멀리 떠나갔다.
34 포도 철이 되자 그는 그 도조를 받아오라고 종들을 보냈다.
35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하나는 때려주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쳐죽였다.
36 지주는 더 많은 종들을 다시 보냈다. 소작인들은 이번에도 그들에게 똑같은 짓을 했다.
37 주인은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알아보겠지.' 하며 자기 아들을 보냈다.
38 그러나 소작인들은 그 아들을 보자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이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 하면서 서로 짜고는
39 그를 잡아 포도원 밖으로 끌어내어 죽였다.
40 그렇게 했으니 포도원 주인이 돌아오면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41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악한 자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고 제때에 도조를 바칠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42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서에서,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주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에게는 놀랍게만 보인다.' 한 말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43 잘 들어라. 너희는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길 것이며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이 그 나라를 차지할 것이다.
너: 포도밭과 소작인은 누구를 가리킬까요?
나: 포도밭은 하느님의 백성을 가리킵니다. 포도밭 주인은 하느님 자신이십니다. 소작인들은 유다교 지도자들을 가리킵니다. 유다교 지도자들은 하느님의 백성을 섬기고 돌볼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느님의 백성을 차지하고 그들 위에 군림하려 듭니다. 마침내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외아들 예수님까지 죽이고 말겠다는 것입니다. 그 비유가 자기들을 빗대고 있음을 알아차린 유다교 지도자들은 정말 예수님을 죽이려 듭니다. 그러나 군중이 두려워서 당장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권력자들로부터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내가 외우고 있는 사람 이름 몇인가?>
* 나이가 들어서인지, 얼굴은 선연히 떠오르는데
도무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우리나라 5,000만 명, 우리 민족 7,500만 명
가운데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 명인가?
* 인류 72~75억 명 가운데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 명인가?
* 현재 살고 있는 인류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살다 간 무수한 사람 가운데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 명인가?
* 그런데도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면 좋아한다.
나를 알아주기를 바란다.
* 누가 나를 알아주는 것,
이름 남기는 것, 모두 헛것 아닌가?
* 남는 것은 남을 위해주고 사랑했던 내 마음,
남에게 바친 내 노동뿐이지 않는가?
* 일제강점기에 이름도 남김없이
명예도 남김없이 무수히 스러져간
독립군들도 계시지 않는가?
* 그렇게 따지자면,
다방면에서,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가난하고 힘없는 무수한 사람들이
남이 자기를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으면서도
자기 이름을 남길 생각이 전혀 없으면서도
가치 있게 살다가셨고 살아가고 계시지 않는가?

<방북 러시아 의원들 "北, ICBM 발사 준비중">-뷰스앤뉴스
"평양 방문 때 북한 최고관리들이 계획 설명"
*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시험을 추가로 준비 중이라고 러시아 국영 RIA통신, 블룸버그 통신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과 북한의 국경일이 겹치는 오는 10일께 북한의 도발이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터라 우려가 커지고 있다.
통신들에 따르면 최근 북한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러시아 국가두마(하원) 의원들은 북한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북한의 이 같은 동태를 전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9939

<세계인 모두 북핵, '평화·외교적 해결책' 찾아야 한다>-서울의 소리
미국-러시아-홍콩-프랑스 등12개국 압도적 외교해법 지지. 호전성 일본은 군사해법 49%로 매우 높아
* 갤럽 인터내셔널(Gallup International Association)의 국제여론 조사결과, 북핵문제를 군사적 수단으로 풀어야 한다는 응답률이 일본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일본이 가장 호전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갤럽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지날 1일까지 14개국 성인 1만7천107명에게 물은 결과 북핵 문제에 대해 군사적 해결책보다는 평화·외교적 해결책이 우선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평화·외교적 해결책' 응답은 특히 러시아, 독일, 불가리아에서 90%를 넘었고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프랑스, 베트남, 영국, 호주도 80%를 넘었다.
북한이 주된 타깃으로 설정한 미국에서도 75%로 압도적이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66%가 외교적 해법을 지지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424&section=sc16&section2=

부동산 부자 보유세 더 걷자 82%...반대는16,4%에 그쳐

대북정책, 문재인 정부의 '제재와 대화'가 60.3%로 '제재 우선' 25,8%보다 2배 넘게 높아
* 6일 발표한 SBS와 국회가 함께 실시한 공동여론조사 결과 부동산 부자에 대한 보유세를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응답자의 82%가 찬성의 뜻을 나타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부동산 과다 보유자에게 보유세를 더 걷자는 데는 찬성이 무려 82.8%에 달했고, 반대는 16,4%에 그쳤다.
복지 확대를 위해 세금을 더 낼 용의가 있다는 답변이 45.1%로 "복지가 줄더라도 세금을 줄이자", "현 수준으로 유지하자"는 응답 32%보다 많았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419&section=sc1&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