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와 비존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07 04:24
조회
903
2017년 10월 7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사용 공동번역 성경]
<존재와 비존재>
<카터 "美, 北에 평화협상 위한 고위급 대표단 파견해야">-뷰스앤뉴스

<루가 복음서 제10장 17-24절>

일흔두 제자의 보고
17 일흔두 제자가 기쁨에 넘쳐 돌아와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들까지도 복종시켰습니다." 하고 아뢰었다.
18 예수께서 "나는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19 내가 너희에게 뱀이나 전갈을 짓밟는 능력과 원수의 모든 힘을 꺾는 권세를 주었으니 이 세상에서 너희를 해칠 자는 하나도 없다.
20 그러나 악령들이 복종한다고 기뻐하기보다는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너: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제자들은 무슨 일을 해야 합니까?
나: 제자들은 자기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기까지 한 것을 보고 놀라고 기뻐하면서 돌아옵니다. 그들은 마귀에게 사로잡혀 마음이 무뎌진 사람들을 일깨우고 해방시켜 건강을 되찾게 해 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자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행한 일의 의미를 말씀해 주십니다.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실현해가는 일은 사탄의 지배와 그 악마적 계획을 조금씩 깨뜨려간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가장 기뻐해야 할 일은 마귀를 쫓아낼 권능을 받았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기네 이름이 하늘나라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기뻐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인 사람들, 그리스도인들인 우리 모두가 기뻐해야 할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아버지! (마태 11:25-27)
21 바로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을 받아 기쁨에 넘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22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주셨습니다. 아들이 누구인지는 아버지만이 아시고 또 아버지가 누구신지는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제자들의 행복 (마태 13:16-17)
23 그리고 예수께서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말씀하셨다.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24 사실 많은 예언자들과 제왕들도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너: 우리는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들여줄 사람입니까?
나: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유는 당신을 따라서 당신처럼 살아가는 사람들, 다시 말해서, 당신 제자들이 사명을 수행한 결과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시는 이유는 아버지의 권능이 당신 제자들을 통하여 작동했기 때문입니다. 지혜롭다는 수석 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은 하느님을 섬긴다고 거짓말을 하여 백성의 몸과 마음을 좌우하면서, 사실은 사탄의 계획에 몸 바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당신 비밀을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당하고 천대 받는 사람들에게만, 즉 예수님과 더불어 예수님의 계획을 실현해가는 가난하고 겸허한 백성에게만 드러내십니다. 그런 가난한 사람들만이 하느님께서 예수님 안에서 드러내려 하시는 바를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하느님의 가난한 사람들에 속합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존재와 비존재>
* 지난 추석날과 그 다음날 마누라와 함께
작은 아들네와 바닷가 숙소를 빌려 지냈다.
* 밥은 그 숙소 안에서 지어 먹었다.
* 내가 이런 말을 했다.
* 나는 스물아홉 살 때던가,
10년간 정진하던 수도생활을 그만두고,
혼자서 수도생활을 계속하리라 마음먹고 있었다.
* 그러다가 어찌어찌 마음을 고쳐먹고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 결혼을 하지 않았더라면,
사랑스런 마누라와 두 아들과 두 며느리와
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만큼 사랑스러운
손자 넷을 만나지 못했으리라고 말했다.
* 그 말을 들은 마누라와 작은 아들은
다행이라는 표정을 지었다.
나도 흐뭇했다.
* 수 억개라는 별들과 수많은 은하계로
형성되어 있다는 우주와,
인류사를 살아온 선조들과
현재를 살고 있는 72~75억 명
인류는 ‘존재’였고 ‘존재’인가?
* 존재는 존재이고 비존재는 비존재일 따름인가?
* 존재는 생성과 변화를 거칠 따름인가?
* 죽음은 새로운 생명으로 건너가는 과정일 따름인가?
* 존재는 신비로운가?

<카터 "美, 北에 평화협상 위한 고위급 대표단 파견해야">-뷰스앤뉴스
핵무기를 생존 문제로 보는 북한 공격으로는 해결 난망 주장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최근 최고조에 이른 북핵·미사일 위기 해결을 위해 미국 정부가 북한에 평화협상을 위한 고위급 대표단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에서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에 동의할 가능성은 남아있지 않다면서 "미국이 다음에 취해야 할 조치는 평화협상을 위해 평양에 고위급 대표단을 보내는 것을 제안하거나 북한과 한국, 미국, 중국 등이 참여하는 국제회담이 상호 수용 가능한 장소에서 열리는 것을 지지하는 것이 돼야 한다"라고 밝혔다.
북한을 3차례 방문한 적이 있는 카터 전 대통령은 북한 지도자들이 항상 요구했던 것은 1953년에 맺은 정전협정을 대체할 영구적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미국과의 직접 대화였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촉구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9926

<헬조선 청년들, ‘월세 10만원’에 도전하다>-민중의 소리
* 1인가구 520만 시대. 높은 월세 장벽에 시달리는 청년 1인가구 수는 그 중 190만 가구를 차지하고 있다. 혼자 사는 청년들 대다수는 목돈이 드는 전세보다는 보증금이 있는 월세를 살고 있다. 1인 청년가구의 평균 월세는 관리비를 제외하고도 34만원. 이마저도 대학가 근처 원룸은 평균 월세가 49만원으로 더 비싸다.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청년 주거정책을 제안한 이들이 있다. 흙수저당 산하 ‘청년월세10만원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월 임대료의 80% 또는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 청년들이 실제로 부담하는 월세를 10만원 수준으로 낮추는 조례발의 운동에 나섰다.
http://www.vop.co.kr/A00001207908.html


<문재인정부, 다시는 이러지 맙시다...>
호루스의눈
* 내수절벽에 내수를 살리겠다며 단행한 10일간의 휴일,과연 내수가 살아나고 있는가?
내수는 몰라도 긴 휴일에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들은 장사진이라는 기사다.
과연 휴일을 길게하면, 내수가 살아날 수있는가?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평균연봉의 중위값은 겨우 2000만원 언저리이며, 자영업자는 500만이 넘고 있다.
그리고 가계부채 증가율은 천정부지로 솟으며 그 규모는 1천500조원을 돌파하고 있다.
그러한 환경에 보통 국민들이 쉰다고 소비를 할 수 있을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324324&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