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러슨 미 국무 "북과 대화채널 2~3개 열어놓고 있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0-02 03:48
조회
698
2017년 10월 2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새벽 다섯 시에 출근하는 여자 분들>
<틸러슨 미 국무 "북과 대화채널 2~3개 열어놓고 있다">-뷰스앤뉴스

<마태오 복음서 제18장 6-9절>

죄의 유혹 (마르 9:42-48; 루가 17:1-2)
6 "그러나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깊은 바다에 던져져 죽는 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7 사람을 죄짓게 하는 이 세상은 참으로 불행하다. 이 세상에 죄악의 유혹은 있게 마련이지만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하다."
8 "손이나 발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던져버려라.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는 차라리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더 낫다.
9 또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불붙는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는 한 눈을 잃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더 낫다."
너: 어떤 사람들이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나요?
나: 어린이 같은 사람들, 즉 약한 사람들,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을 죄짓게 하는 사람들도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나요?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비웃고 짓누르고 벗겨먹으면서 그들에게 악한 표양을 보여주는 그런 사람들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항시 두려운 마음으로 조심해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예수님 말씀대로 한쪽 손, 발, 눈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새벽 다섯 시에 출근하는 여자 분들>
* 새벽 다섯 시에 걸어서 성당을 가는 길이다.
* 방직회사 정문으로 아주머니들께서 우루루 들어가신다.
* 살림 꾸리고 자녀 키우느라 일을 하실 것이다.
* 남편 수입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 노동자 대부분도 아침 일곱 시쯤에는 출근하실 것이다.)
(* 야근하는 노동자 분들도 부지기수일 것이다.)
* 하루 8시간 노동시간만이라도 엄수해야 할 것이다.
* 초과노동시간에 해당하는 잔업수당을 엄격하게 지급해야 할 것이다.
* 하루 8시간 노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루에 꼬박 8시간 이상 노동을 하는 분들게
마음속으로라도 고마움을 느껴야 마땅할 것이다.

<틸러슨 미 국무 "북과 대화채널 2~3개 열어놓고 있다">-뷰스앤뉴스
"북의 대화 의지 지켜보고 있다. 지켜봐달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과의 대화채널을 열어두고 대화를 나눌 의사가 있는지 타진하고 있다고 중국을 방문 중인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
틸러슨 장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과의 회담 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북한의 대화 의지를) 살펴보고 있다. 그러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북한에) 대화를 하고 싶은가'라고 묻는다. 북한과 소통 라인을 가지고 있다. 블랙아웃 같은 암담한 상황은 아니다"라면서 "북한과 두세 개 정도의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9884

<안철수 적폐청산 반대에...“MB 아바타' 본색이 드러났네”>
누리꾼들..."안철수가 MB 아바타라는 걸 공식적으로 인정한건가?"
* 국민기만 국기문란범 이명박의 죄상이 수도 없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MB아바타로 의심을 받던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가 '과거 집중하면 다가올 미래, 개혁 못 본다'며 적폐원흉 이명박 처벌 등을 반대하는 심경을 밝히자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
안철수는 30일 채널A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에 대해 "과거에 집중하다 보면 지금 당장 외교·안보에 문제가 생긴 부분들,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일자리, 성장, 교육개혁을 볼 수 없게 된다"고 비판했다.
일각에서는 안철수가 "당분간 자숙하고 성찰하겠다"고 했다가 갑자기 국민의당 대표로 출마할 당시부터 위기에 몰린 이명박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낸바 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383&section=sc27&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