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바마, 트럼프 같은 ㅅㄲ들이 왜 그다지도 미울까?>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9-30 10:36
조회
829
2017년 9월 30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나는 오바마, 트럼프 같은 ㅅㄲ들이 왜 그다지도 미울까?>

<루가 복음서 제9장 43-45절>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마태 17:22-23; 마르 9:30-32)
사람들이 모두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놀라서 감탄하고 있을 때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44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45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 말씀의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제자들은 알아들을 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또 감히 물어볼 생각도 못하였던 것이다.
너: 예수님께서는 왜 거듭 당신 수난과 부활을 예고하고 계십니까?
나: 제자들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환호하는 것을 보고 들떠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당신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시리라고 거듭 예고하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완전히 오해를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활만이 제자들의 정신을 비추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도 반드시 수난을 거쳐야만 부활의 영광에 이르리라는 사실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나는 오바마, 트럼프 같은 ㅅㄲ들이 왜 그다지도 미울까?>
* 오바마, 트럼프(대부분의 대통령들,
수상들, 고관대작들, 잘났다는 작자들) 같은
ㅅㄲ들이 왜 그다지도 미울까?
(* 오마마, 트럼프는 나보다 한참 어리니까
ㅅㄲ들이라 불러도 큰 죄는 되지 않을 것이다.)
* 그런 작자들을 대통령으로 뽑아놓고도
아무렇지도 않는 미국민들은 과연 사람다운 사람들일까?
* 그 작자들은 자기들이 남들보다 더 잘났다고
우쭐대고 있을 터이지만,
내 눈에는 이기심과 공명심이라는
악령에 사로잡힌 형편없는 불쌍한 작자들로만 보인다.
징그러운 귀태들로만 보인다.
* 그런 작자들은 자기 혼자, 자기 식구들만
잘 먹고, 잘 입고, 크고 좋은 집에서 살고,
여행 많이 다니고, 우쭐대는 것이 마냥 좋기만 할 것이다.
* 그런 작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민중들에게
과연 이로운 사람들일까 해롭기만 한 자들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내 생각이 옳은 생각일까 틀린 생각일까)
* 아무리 그렇더라도,
내가, 우리가, 우리 민중이, 그런 작자들을 미워해도 될까?
* 원수도 사랑하라는데,
그런 사람들도 사랑하라는 말일 터인데,
어떻게 해 주는 것이 사람사랑일까?

<법무장관 ”이명박국정원 수사 윗선 한계 없어…끝까지 추적”>-서울의 소리
민주주의 기본 가치를 훼손한 행위를 그대로 두고 넘어간다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이명박때 국가정보원이 광범위한 국내 정치공작을 벌린 것과 관련해 "윗선에 대한 수사 한계라든지 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연합뉴스TV와 가진 취임 후 첫 인터뷰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어디까지 미칠 것인지 예단하긴 어렵지만, 검찰이 혐의가 있는 선까지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363&section=&section2=

<김명수 대법원장 ”전관예우 근절 등 감동의 사법을 구현해야”>-서울의 소리
취임식서 대대적 변화·개혁 강조...참석자와 무대 아래 나란히 앉아
* 김명수 신임 대법원장이 취임사에서 '대법관 다양화' 의지를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보도에 따르면 김 원장은 26일 오후 취임식에서 "대법원 판결에 사회의 다양한 가치가 투영될 수 있도록 대법관 구성 다양화를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법관 제청권을 가진 대법원장이 직접 대법관 다양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보수·기득권·남성 위주라는 비판을 받는 기존 대법원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358&section=sc1&section2=

<전쟁을 막고자하는 행동들이 전쟁을 재촉할 수 있다>-서울의 소리
[정욱식 칼럼] 북미대화는 '요행'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줄곧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고 트럼프의 대북정책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를 상대로 그나마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미국과의 마찰을 없애야 한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촉즉발의 위기를 불러올 수 있는 무력시위에 동조한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
갈등은 통합의 전제이다. 갈등이 두려워 미국에 계속 끌려 다니다보면 어느 순간 한국의 손발이 묶여버릴 수 있다. 이걸 깨닫는 순간은 이미 늦는다. 또한 전쟁을 막고자 취하는 행동들이 전쟁을 재촉할 수 있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 된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355&section=sc22&section2=